튀르키예 이스탄불 거리에 길고양이 전용 자동 급식기가 설치됐다. 그런데 뜬금없이 고양이가 아닌 갈매기들이 야옹 소리를 내면 사료가 나온다는 걸 학습했다.고양이 흉내를 내는 갈매기. 도시 전체가 고양이를 먹여살리는 이스탄불의 길고양이 문화가 만들어낸 뜻밖의 부작용이다. pic.twitter.com/zi74fnTxCi— 고양이 트윗 번역계猫ポスト翻訳垢🐱 (@nihongowacaran) June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