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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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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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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얼마나 무서웠을까..
어제
익인2
저거 근처 공고...
어제
익인3
꽤 여러가지 가능성이 나온걸로 알지만 다 추측일뿐이라서…이건 정말 영원히 미제로 남을듯…
어제
익인4
우울하다.. 이춘재랑 엽기토끼범 진실도 드러나는 시대에.. 아직도 못밝혀진게ㅜ
어제
익인7
엽기토끼 범인 밝혀졌어요??
어제
익인9
그거 범인 잡혔는데 이미 사망한 사람이였음
어제
익인16
신발장 스티커는 안 잡힘
어제
익인8
그니까.. 제발 기적처럼 밝혀지기를
어제
익인15
엽기토끼 신발장 있는 집 지하에 여자 납치해간 사건이랑 그 일대에서 여자 둘 살해당한 사건이랑 별개고 10년전에 죽은건 살인범임 납치범은 아직 모르고..
어제
익인4
..... 동일인물인줄알았는데..죄다 다른인물이라구요.,?
어제
익인15
넹 그알에서 프로파일러가 동일범 소행같다고 해서 다들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경찰 조사 결과 살인범은 그 근처 빌딩 관리인으로 일했던 사람이었대요 현장에 남아있던 dna랑 일치했다고... 엽기토끼 납치 용의자랑은 아예 다른 인물이었대요
+덧붙이자면 살인범은 2006년 2월에 또 다른 피해자를 성폭행하던 중에 현행범으로 잡혀서 곧바로 구치소에 갔고 그 후 3년간 복역했고 엽기토끼 납치사건은 2006년 5월 발생한 일이라 범인이 같을 수가 없대요
13시간 전
익인7
15에게
와…
23시간 전
익인33
15에게
헐…….?
18시간 전
익인42
15에게
그리고 추가로 범인이 군인출신이었고 당시 피해자들에게 쓰던 매듭이 군대에서 쓰는 매듭법이었으며 당시 사건현장에 군용판초가 버려져있는걸 프로파일러가 목격했는데 경찰들이 수집한 증거에는 그 판초가 없었고 현장사진을 보니 없어진 상태였다고 함ㅋ 이것도 초동수사 미흡이고 증거수집만 잘 했어도 군인출신이라고 용의자 좁힐 수 있었음
12시간 전
익인5
이 사건이랑 그놈 목소리 범죄자는 영원히 안 밝혀질 것 같아서 슬퍼요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시간 전
익인24
헐 사촌동생 이야기는 처음 들어요....
23시간 전
익인28
우와 궁금해서 그런데 어디서 보셨어요??
23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시간 전
익인28
감사합니다!!
23시간 전
익인6
너무 끔찍하다..... 휴..
어제
익인10
당시에 그 근처에 살았다는 사람이 범행방식 추정한거 올린거 ㄹㅇ 설득력 있던데 버니어켈린가? 그게 아마 범행도구 같다고 올린거 진짜 그럴듯하던데…조사 했으려나
어제
익인12
그거 실험 해봤더니 넓적한 자국이랑 뾰족한 자국 둘 다 나오지 않아서 아닐거라고 본 것 같은데ㅠㅠ
어제
익인13
이거 당혹사에서 다뤘었는데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닌쪽으로 결말났었어
어제
익인40
그게 본문에도 나와있는 저 뚫린 모양이랑 비슷해서 그렇게 유추한건데 그 도구보다 본문 저 망치가 더 설득력 있는 듯!
그건 애초에 약해서 뭐 두개골 뚫을 정도도 안된다더라
14시간 전
익인14
진짜 못찾는거야 안찾는거야
어제
익인17
저거 소재로 다룬 영화에서 매듭묶는거랑 의심가는 사람이 있었는데..(근처 정육점 직원이었나 가물가물..) 미제로 남았지만 범인이 보고 죄책감이라도 느끼라고 만들었다고 했었음.
어제
익인18
헐 개구리소년 당시엔 주위에 사격훈련장에서 총 쏜거 맞아서 죽은거라고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지금보니 넘 끔찍한 사건이었네;; 초등학생 5명을 어떻게 다 죽였지. 애들 사방 팔방으로 도망갈텐데 묶어놨나?? 너무 무서웠겠다 애기들..
어제
익인19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 어린애들이..
어제
익인20
범인이 아직 살아있다면 죽고 싶을 정도로 아파하면서 유병장수했으면 좋겠다
23시간 전
익인21
최근에 제일 신빙성 있어 보였던거는 근처 고등학교 학생들이 뒷산에서 하면 안될 짓 하다가 아이들이 목격했고 우발적으로 한명 살인 -> 목격한 나머지 4명 살인.. 봤던 가설 중에 제일 신빙성 있어보였는데.. 흉기도 그 당시에 고등학생들이 들고다녔던 자? 각도기? 랑 비슷하고 그랬던거같은데
23시간 전
익인22
세상 너무 무서워
23시간 전
익인19
하면 안될짓은 뭘까 ??
23시간 전
익인21
담배나 술일수도 있고,,
23시간 전
익인34
그 당시생각하면 본드……. 근데 본드는 흡입하면 무기력해져서 저런 판단 내리기 힘들었을거고 실제로 자정도 사상력내려면 무슨 2미터야지 가능하다더라
17시간 전
익인37
저당시 산기슭 같은데 모여서 본드하는거 비일비재했어서 본드..
15시간 전
익인24
헐 그럼 범인이 여러명이었단거?
23시간 전
익인49
어디까지나 추측이었고 이 추측은 아닌걸로 판명난걸로 알어
7시간 전
익인45
웅 그게 버니어 캘리퍼스? 그랫는데 상흔이 아니라고 그런거같애
저 망치가 더 신빙성잇는듯
11시간 전
익인25
근처 공고 학생들 본드 = 버니어 캘리퍼스 동일 추측글인데 상흔 검증한 결과 아닌 걸로 봤었음...진짜 꼭 찾았으면 좋겠는데
23시간 전
익인26
아아ㅜㅠ…
23시간 전
익인27
난 군인일거같음 군부대에서 사고 났을 수도 있고
23시간 전
익인29
미제중에 공소시효폐지 계기된 태완이 사건... 그건 해당 안돼서 공소시효도 끝났지만 범인은 잡아서 신상 다 까버렸음 좋겠음
23시간 전
익인36
222 ㅠㅠㅠ..
15시간 전
익인42
333 유력한 용의자도 있던데ㅠ
12시간 전
익인30
이거 관심 있어서 방송이나 책 나오면 다 찾아봤는데
사건당시 수사의 한계점 (부실함) 이 있는데 워낙 옛날이라 이제와서 방법이 없음
당시에 수색을 제대로 했는데도 유골을 (당시에는 유해였던)발견못한건지
아니면 범인이 나중에 옮겨묻은건지도 알수없음
유골 발견했을때도 제대로 수습안하고 대충 추려서 자연사라고 발표해버려서 그 과정에서 또 증거가 사라짐
이런식이라 아마 계속 미제일거라 너무 안타까움
23시간 전
익인32
진짜 무섭다기보단 개열받음 내 동생 내 자식이였으면 난 진짜 눈 못 감는다 ㄹㅇ..제발 살아있다면 굉장히 고통스럽게 유병장수 하고 있기를
18시간 전
익인35
유골 발견되서 진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ㅜㅜㅜ 너무 안타깝다
17시간 전
익인37
유골 발견 후 조사팀에서는 살인이 아닌 단순 동사로 먼저 파악하고 유골이랑 유품이랑 다 대충 섞어 정리해놓고 감식반 도착 전에 현장이 다 훼손 되면서 조사가 어려워짐.. 야외 현장이라 최대한 보존했어야했는데 현장훼손으로 살인 용의점 못찾고 이후 조사도 동사로 생각하고 진행하느라 혐의점 찾는게 엄청 오래걸림..
15시간 전
익인38
선생님일거라는 말도 많았는데.. 선생님이라 믿고 따라갔을거라고
15시간 전
익인39
난 진짜 타임머신 잇으면 이런 미제사건있을때로 돌아가서 범인 찾고싶어ㅠㅠ
14시간 전
익인41
지금이라도 범인 잡아서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 순차적으로 살인을 했다니.. 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13시간 전
익인43
난 그 공고생 본드 설 그게제일 유력한거같음 교복입은 어린 학생이니까 아무래도 아이들도 순순히 따랏을거같고
12시간 전
익인44
그 애기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
11시간 전
익인46
근처 공고에 있던 불량학생들 얘기가 제일 신빙성 있어보이긴 했음…
11시간 전
익인47
간첩 아님?
10시간 전
익인48
우울하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꼭 밝혀지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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