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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의 현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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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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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익인1
저럴거면 왜 가는거지...
어제
익인2
외국에 사는 나에 취한건가? 월 30벌라고 워홀가나
어제
익인3
아니... 저 사람도 저럴 줄 알고 갔겠냐고요. 직접 가보니까 현실이 저렇다는 걸 알려주는 건데 왜 비꼬는 거임?
어제
익인17
2222222
어제
익인26
33....
어제
익인32
44
어제
익인34
모르고간게 더 문제 아닌가???
어제
익인36
사람 넷상 여러 경로를 통해 얻은 정보가 전부거나 다 들어맞진 않아 운도 따라야하고
어제
익인40
매년 경기가 바뀌고 물가가 오르고 정보가 바뀌는데 알고가도 그대로 안되지 당연히
어제
익인72
5 하여간 꺼드럭 쿨병들 전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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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몸이 안좋다는게 어느정도 안좋다는건지 모르겠네 한국에서 평범한 알바 한개씩만 해본 단순 체력이슈면 생각 못한 범주일 수 있겠지만 정말 어딘가 아픈데 갔다면 뭘 믿고 간거지 싶고
어제
익인5
몸이 안 좋은데 영어는 잘해서 갔다면 진짜 말 그대로 현실을 모르고 간 느낌인데 걍 저정도면 한국 오지
어제
익인6
근데 진짜 워홀은 몸빵이라 영어도 잘해야하지만 1순위가 체력임...ㅠ
어제
익인7
워홀 다녀와서 좋았다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한심함
어제
익인15
왜지? 좋았을수도 있는거 아님?
어제
익인19
진짜 좋은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지 왜 한심함
어제
익인30
그 사람은 능력자 였나보지
어제
익인37
자기가 좋았다는데 너가 왜 한심하다마다 해
어제
익인45
엥 난진짜 좋았어
어제
익인52
워홀 3년 가서 마이닝으로 거의 1억 모아왔는데 안 좋을 이유가 뭐가 잇음?
어제
익인55
뭐가 한심하다는거야? 네가 워홀간 사람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알고 한심하다해?
어제
익인58
내주변 5명 갔다옴(캐나다,호주위주)
영어 못하면 좀 힘들어하고(1명 중간돌아옴)
그거 아닌이상 다들 좋아하던데
알던 지인 한명은 거기서 요리사돼서 돈도 잘벌고 행복하게 쭉 살고있음
못가서 자격지심인가? 본인이 해본것도 아닌것같은데 왜 남의 경험을 까내려?
어제
익인66
뜬금없는데 혹시 캐나다는 호주랑 비교해서 어때..?
어제
익인24
나도 캐나다 호주 다녀왔는데 복지가 좋다 ! 캐나다
날씨나 여유가 좋다 ! 호주
캐나다는 기본급이 미국처럼 낮고 팁잡을 해서 벌어야하는 구조인데 평균적으로 워홀은 이게 한식당이나 동남아식당 이런데 손님이 아시안이 많아서 팁이 낮아 안 내고 가는 나라들도 많고 그래서 조금 더 돈 모으기는 어려웠어.
내가 살았던 알버타주는 워홀도 헬스케어가 나왔어서 의료가 무료였고 지금은 바꼈다고 들었지만 확실히 중간중간 챙겨주는 지원금들도 있어
근데 대마가 합법이라 대마냄새가 좀 나고 홈리스들이 좀 더 많은데 대마 이상의 약을 한 홈리스들이 많았어.
겨울이 길지만 여름도 있어서 사계절 아웃도어스포츠들을 다 즐길 수 있었지
호주는 일단 겨울이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로는 안 떨어져서 엄청 춥진않아 여름도 길고 바다도 이쁘고
팁문화권이 아니라 음식값을 지불할때 팁걱정안해도 되고 기본급이 높아서 캐나다처럼 팁에 대한 강박은 없어도 돼서 좋아
날씨가 안춥고 여유가 넘치는 나라라그런지 홈리스들도 뭐...걍 길거리에 누워서 자 위협적이진않아 대부분
나는 팁문화가 싫고 캐나다 시티에서 일하면서 홈리스한테 징글징글하게 당해서 호주를 택해서 도전중이지만 캐나다 자연이랑 겨울스포츠의 매력은 진짜 좋았긴해
물가는 솔직히 외식기준 최종적으로 팁 세금까지 다 낸다하면 금액대는 비슷비슷한듯 집은 호주가 조금 더 비싸
어제
익인75
사람 바이 사람 케바케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왜 싸그리 잡아서 얘기하는건지
어제
익인78
엥 난 정말 좋았음
어제
익인79
해외에서 돈 벌고 영어 배우면서 잘 지내다 왔나보지 한심할 게 뭐가 있음??
어제
익인84
?? 영국 워홀러 였는데 처음부터 사무직으로 일했고, 취업비자 받아서 영주권 받고 정착함. 내 주위에 워홀러 출신 친구 3명인데 전부 사무직으로 일 시작하고 지금도 정착해서 잘 삼. 워홀 내내 너무 좋았고 좋아서 정착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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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서 한인식당가서 알바할거면 한국에서 알바하는거랑 크게 다를거없다고 생각함ㅠ
어제
익인9
친구 10년 전에 워홀 갔는데. 딸기농장에서 일하니까. 공용 숙소비 빼고 월 300 이상은 버는대. 영어는 단어식으로만 하고. 영어는 안 늘고, 6개월만에 향수병 생겨서 돌아옴.ㅋㅋ
어제
익인10
한국사장 만나서그럼
어제
익인11
같은 워홀러로서 몸안좋아서 투잡 못한다는
거 빼고 징징거리는 소리임
어제
익인11
왜냐면 저 사람은 한국이랑 완벽하게
똑같은 인프라를 원하는 사람임
카페알바하면서도 충분히 돈모으고
살 수 있음 인스타 워홀 바이럴보고
호주와서 실제랑 다르니까
그냥 징징거리는 소리임
저런 애들은 뭐라해도 귀에 아무것도
안들리고 그냥 한국가야함
어제
익인12
친구 두명이 호주 워홀갔고 농장에서 일하면서 400-500번다그러던데 방세로 200이 나가지만 돈 잘 모인다 그러던데..
근데 본인이 워홀 간 거 아닌가요 거기 가서 워홀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사는 하고 갔어야되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13
아는친구 호주가서 돈 잘벌고 잘맞아서 비자 연장했는데... 사바사임
어제
익인14
친구 둘 다 카페에서 알바했고 돈모으고 여행하고 몸마음 다 건강해져서 돌아왔는데... 현실보다는 본인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던 게 아닌지
어제
익인16
워홀 건강할때 가야하는데 아플때 가서 그런듯?
어제
익인18
워홀을 돈벌러가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해외생활체험하러 가는거 아님? 쓸 돈 가지고가서 알바로 생활비 어느정도 충당하더라도 여행도 다니고 그 나라문화 겪어보러 갈 생각을 해야지 뭔 돈을 모을 생각을 해 그럴거면 한국에서 쿠팡 뛰어
어제
익인20
호주는 돈 버는 것에 비해 할게 바다에서 놀기 카페 가기 이런 거 밖에 없어서 돈이 잘 모임 도파민 터지는 생활 말고 잔잔생활 좋아하면 호주는 댕꿀이죠 솔지키
어제
익인21
워홀 가있는 친구들 5명 넘는데 다 세컨비자 따고싶어하고 최대한 오래 남고 싶어해요 이런 글 보면서 실패할 생각보다 도전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익인22
영어잘하는대 왜 한인식당에서 일함
어제
익인23
일본워홀도 돈은 못 버는데 일 구하기는 훨씬 쉬운 듯
어제
익인24
난 워홀 너무 좋았음!!!사람마다 다른거지
어제
익인54
ㅋㅋ
어제
익인24
워홀중입니다 메인잡 바리스타 주 4~5일 평균 35시간 나머지 세컨잡겸 쉬엄쉬엄하려고 우버이츠 배달뛰어서 주에 13~500불 벌어요.
영어가 되는데 한인잡을 한다는건 본인이 호주까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기 두려우니까 한인잡을 찾아간거라 뭐 싫으면 나와서 오지잡해야죠 :> 한인잡이 더 적은 인원으로 굴리는 경우가 많아서 더 힘들어요
어제
익인61
세컨잡으로만 500이라는거죠..?
어제
익인24
메인잡은 일하는 시간이 매주 조금씩 다르고 우버이츠도 하고 싶을때만 해서 편차가 커요 그래도 평균 1300 ~ 1500정도는 버는거같아요 우버이츠 안해도 세금떼고 뭐 주 천불 언저리로 항상 버니까 취미생활로 풋살, 테니스, 클라이밍 하는데 가끔 소셜모임도 나가고 외식해도 저렇게까지 안 남지는 않아요
어제
익인25
근데 맞음 도시로 가면 월세 개비싸 10년전에 지금 서울 월세보다 비싼 느낌이었음
돈 잘주는 고기공장이나 팜 가야돼
한인잡은 돈 절대 못모아 부업으로 캐쉬잡 하는 거 아니면...
어제
익인27
몸이 안좋아서 일을 많이 못하면 한국에서도 돈 많이 못 벌잖아.. 서울 사는 게 더 힘들 것 같은데
어제
익인28
한인사장 완전 구두쇠라는게 사실인가보네
어제
익인29
이게 한국만해도 사장 누구만나느냐어떤직장 들어가냐에따라 다르듯이
엥간하면 한인사장 밑에서 일하면안됨..
어제
익인29
그거아니고 잘 잡으면 돈금방모음 ㅇㅇ
어제
익인30
사람들이 외국에 사는 한국인은 피하라 그랬는데
어제
익인30
동남아 사장도 피하셈.. 노동자 인권 낮은곳은 절대 피해야함
어제
익인49
맞어요 내가 갑인 상황이거나 서로 전혀 다른 분야의 친구면 ㄱㅊ한데 경쟁관계 or 내가 을인 포지션이면 재빨리 현지인이나 외국인에게 의지하는 게 현명합니다 외국인이나 현지인은 경쟁관계여도 협동해서 파이를 키우려고 하거나 남과 비교하는 대신 개인 역량 키워서 스스로에게 집중하려고 하지 남을 해하려고 하지는 않아요 또 을(후배나 뭐 고용된사람)이어도 중국이나 유대인 커뮤는 서로 밀어주는데 한국은 그 스케일에 비하면 걍 갠플이라.. 같이 놀 사람 필요하면 한국인이 최고지만 뜻을 함께 하거나 절박한 상황이라면 조심해서 나쁠 거 없습니다 금전 손해를 떠나서 한민족이라는 타이틀 때매 배신시 정신적 손해도 외국인보다 심하거든요
어제
익인31
몸이 않좋다고 하시는거 보니까 체력이 않 좋으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체력이 약해지면 모든게 다 힘들어지더라. 아마 체력은 약한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셔야해서 더 힘들지 않을까 싶어
어제
익인33
제 친구 보니까 2주에 50만원씩 내던대... 진짜 월세가 개비싼거같음..
어제
익인35
오... 당연하지만 외노자에게 편안하게 사무실에 앉아서 하는 일을 주겠냐고ㅋ 국내 외노자를 봐도 다들 현지인이 안하는 3D 업종에서 일하잖아ㅋ 호주워홀 후기봐도 대부분 가게 알바나 공장, 농장일을 하거나 좀더 전문적으로 기술직 자격증따서 하는 사람까진 봤지만 사무직하는 사람 본 적있냐고ㅎ 본인이 체력이 안좋다면 당연히 그걸 고려했어야 함ㅠ
어제
익인38
그럴거면 걍 돌아와
어제
익인39
호주워홀가묜 농장에서 딸기 따잖아.. 난 그거 하고 싶었는데. 코로나 터져서 못감
어제
익인41
사촌언니가 워홀갔는데 내성적이면 비추라고 하더라 알바구하려면 직접 가게 들어가서 이력서 주고 자기어필 엄청해야한다고...
어제
익인42
호주는 돈 많이 버는 잡이 정해져있음.. 포크리프트, 솔라팜, 코튼진, 타일, 그레인, 솔라팜, 마이닝 등등 그냥 도심에서 멀어져야됨
어제
익인43
워홀이 무슨 한달살기인줄아나..
어제
익인44
워홀 안 갔는데도
워홀 갈때 한국 사장은 피해라는말은 알고 있음
어제
익인46
영상 안 봐서 이해 안 가는 거일수도 있는데 500미만 번 적 없다는데 월세 150 나가면 남은 350 이상은 어디간거에요?? 친구 호주워홀갔는데 500도 못벌고 월세 200인데도 2주에 한번 놀러가면서 한국보다 돈 모아진다던데
어제
익인48
2
어제
익인47
워홀가서 닭공장 일했는데 진짜 재밌고 값진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친구도 많이 사겼구요
어제
익인50
친한 친구가 가있는데 농장일 하다 시티 가서 사무직 한다던데 행복해보임
어제
익인51
우리나라만 해도 외노자들 무슨일하는지 생각해보셈...
어제
익인53
한인잡은 피하라던데…
어제
익인56
한국에서 적극적이지 못하면 워홀도 안맞아요
어제
익인57
주변에 간 친구들 공장 농장 카페 다양한데 다 만족하던데
어제
익인59
모르고갔다고...??
어제
익인60
한인잡...을 하셔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첨엔 괜찮아 보여도 가면 갈수록 부려먹는 게 한인 사장들이라 ㅋㅋ
어제
익인62
운도 안따라주시네..
어제
익인63
워홀은 현지 입장에선 외노자인데 너무 쉽게 생각한거지
어제
익인64
근데 요즘 호주도 경기가 안좋긴 하다던데 전쟁 영향인가
어제
익인65
캐나다 워홀 가서 이석증 생겼는데
카페 투잡 하고 어지러울 때는 기어다니면서 일 했음. 어떻게든 일 할 수 있긴 함.
어제
익인67
영어 잘하시는거 맞음? 영어 잘하는데 왜 한인잡을...?
어제
익인67
오전에 호텔 f&b 하고 오후에 카페에서 캐시잡 얻었는데 행사 있어서 f&b 쉬프트 좀 많이 들어간 주는 천불 벌었는디
어제
익인68
15년전에 이모가 호주워홀 다녀왔는데 오히려 돈 많이 벌어서 왔는데
카페도 하고 농장에서도 일하고
어제
익인69
9년전이지만 호주워홀 한인사장들 나쁜사람도 많지만 좋은분들도 많았는데.. 그리고 투잡아니여도 한곳에서 평일에 다 일하거나해도 돈 많이 벌어서 올 수 있는데 그당시 워홀 갔던 칭구들은 지금 만나면 다시 가고싶다할정도로 좋았음
어제
익인70
영어를 잘하는데 한인잡을 할리가 없을텐디..... 왜냐면 한인잡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노동강도가 더 쎄고 시급이 낮거든
어제
익인73
2 경기가 아무리 안 좋다고해도 영어를 잘 하면 한인잡 꾸역꾸역할정도는 아닐텐데
어제
익인71
나 20대일때 갔을땐 호주 시급 괜찮았어서 벌이 쏠쏠했는데…ㅠ
어제
익인74
영어 잘해서 가고 싶다 ㅠ
어제
익인75
몸이 안좋을 때 가고 고향이랑 많이 떨어지고 하니 마음도 약해졌나보지 뭐.. 그냥 워홀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해야댐
어제
익인76
다녀왓는데 호주도 일자리 없고 거긴 온 나라 인간들과 부대끼며 경쟁해야 해서 한국보다 더 치열함 벌다보면 물가 무시 못하고 초반에도 진짜 아낀다고 아무것도 못하다가 돈벌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함 걍 진짜 나 어려서 고생해도 돼 완전 괜찮아 고생 사서해 하는 사람만 추천함 아니 그래도 추천하지 않아 고생도 걍 한국에서 해..
어제
익인77
엥 난 영어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오지잡 잡고 낮에는 멜버른이랑 시드니에서 카페 알바하고 시간 남아돌아서 투잡뛰었더니 주 천불+팁받으니까 남은 3개월 여행하고도 천만원 남았는데...한인밑에서 일할거면 뭐하러 호주를 감?
어제
익인80
안타깝다 ㅠ
어제
익인81
한인잡 하지 마~~~!!!! ㅠ 진짜 좋은 사람 만나는 거 아니면 후회함
어제
익인83
외국나가면 한국인은..걸러야
차라리 중국인이나을정도(본토중국인제외)
어제
익인85
유럽에서 워홀했는데 한인잡 안 해봤지만 피하시길...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고 현금으로만 급여받아서 임금체불 문제 + 세금 환급도 불가입니다
여행/언어/현지 친구 사귀기 등 경험이 목적이라면 워홀 추천하지만 그 후에 뭐할지 모르는 도피성은 비추천 ㅠ 인맥 없으면 일자리 구하기도 어려워요 현지 잡 인맥으로 간신히 구했지만 세금이랑 사회보장기금으로 30-40퍼센트 제하고 월세 내고 여행다니면 마이너스만 아니어도 다행일 지경입니다...^^ 지금은 어쩌다 보니 다른 직종에 취업해서 꾸역꾸역 사는 중
어제
익인86
도피성 워홀가면 저래요… 애초에 워홀은 돈 벌겠다!는 생각으로 가면 망함ㅋㅋ 본인이 타투나 네일 같이 기술이 있지 않는 한 영어 잘하는 걸로는 뭐… 거기 애들 다 영어가 모국어인데 강점 1도 없고 어디 쪽으로 취업을 할 지 알아보지도 않고 대충 리주메 돌리고 아무도 안 뽑으니까 발등에 불 떨어지면 농장이나 한인식당 가는 수순인데 워홀의 현실이 아니라 본인이 계획성 없이 도피성으로 외홀 가셔서 그런겁니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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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버스 타거나 무작정 걷는 시간도 전부 여행인 게 좋다.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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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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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중반인데 20대후반으로 보는 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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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한테 호감 있는데 약지에 반지 있으면 될거도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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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뭔가 생리혈보다는 핑크색 냉나오기시작한것도 생리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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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엑 아까 손절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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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내성적이면 인간관계에서 투명인간취급 받는게 보통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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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라면 판검사 될 거야 아님 삼전하이닉스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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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선업튀 이제서야 보는데 1화 오글거려서 못견디겠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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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장 당근 다 팔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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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게 왜 지금보다 예전에 외모 뛰어난 연예인들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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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사람들 아직도 한국에 고마워하고 있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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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진짜 용량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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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생각 많아보이는 멤 엠비티아이 머임? 생각그만해 외치게되는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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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취사병 특출인데 엠카까지 뛴거 언제 안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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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광고 봐야할 때 둘 중에 어떤 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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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멤중에 결혼한다고 탈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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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이 잘 안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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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내추럴 얼라이크 학교다녀왔습니다 캐스트링크에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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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넷플피셜 채니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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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복습하니까 태희는 서리 만나기전부터 문도 찾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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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발언.. 12부는 진짜 아니다. 스토리가 개엉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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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진짜 한국 로코에서 처음보는 미친 남주 차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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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침대에서 현타온듯 누워있는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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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는 아역이 연기 잘한 게 진짜 컸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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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랬는데 이렇게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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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좀 답답했던 전개 빼고 오늘 이 두장면 너무 좋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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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ㅊㅇㅇ빼고 전부 폐급 3인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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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세계 어제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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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런 궁예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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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세계가 나처럼 허공을 그리다 시들지 않길 바란단 서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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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손실장이 최후 이야기 하면서 문도 조조 비유하길래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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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지효 병실씬 너무 따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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