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in.com/article/1763395안산소년분류심사원도 개원 한달만에 ‘정원 초과’소년분류심사원 과밀 문제 해소를 위해 신설된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이 개원 한 달 만에 다시 과밀 상태에 놓인 것으로 파악됐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둘러싼 논란(4월28일자 6면 보도)이 이어지www.kyeongin.com참고로 안산은 여학생 전용 시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