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95173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 확대 수술을 한 지 1년차가 돼 Q&A를 해보려 한다며 가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내가 가슴 수술을 했던 이유는 필러 부작용 때문이었다"면서 "가슴 필러 수술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네 개가 됐다, 저팔계처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러다 보니 가슴 모양이 이쁘지 않아서 수술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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