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수녀원특별한 이유 없으면 평생 바깥으로 나가지 않고수녀원 안에서만 생활하고 수녀원 안에 묻히는 걸 지향한다고 함외부인과의 면회도 위처럼 창살을 사이에 두고 진행하는 곳도 있음(물론 21세기인 지금은 옛날만큼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