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48
11시간 전
l
조회
23077
인스티즈앱
12
11
12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11시간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11시간 전
익인3
햄버거 먹을돈으로 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서 그런가..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안들음
11시간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11시간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11시간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11시간 전
익인3
?ㅇㅅㅇ;
11시간 전
익인8
그러네 좀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공장 구내식당에서 점심이 나올텐데 굳이 외부로 나가서 롯데리아 다섯번 가서 돈주고 세트 사먹고 모은 장난감을 선물로 준게 좀 그러네 그 돈으로 다른 장난감 사줬어도 됐을거같은데.. 장난감을 백화점에서만 파는게 아니잖아 마트나 문구점도 있는데
11시간 전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11시간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11시간 전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11시간 전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11시간 전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11시간 전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10시간 전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10시간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11시간 전
익인3
ㄴㄴ 오히려 사회에 남 긁어먹고 욕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 많더라ㅋㅋ 사랑 못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것때문에 힘듦. 무턱대고 너 사랑 못받았구나 안쓰럽다 하는 너의 태도가 오히려 니 수준을 잘보여주는듯
11시간 전
익인10
3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11시간 전
익인3
10에게
걍 상대 안할게ㅋㅋ
11시간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10시간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11시간 전
익인3
그거까진 모르겠고 걍 겸사겸사용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챙긴 엄마를 미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야ㅋㅋ
11시간 전
익인12
3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11시간 전
익인3
12에게
?.... 사회성 결여된건 내가 아니라 너인듯? 모든 사람이 너처럼 생각해야하니? 당황스럽네...
10시간 전
익인12
3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10시간 전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10시간 전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10시간 전
익인11
3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9시간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10시간 전
익인3
같은 영화나 책을 읽고 경험, 들은 것, 생각을 감상에 녹여내는것처럼 같은 글을 읽고 다양한 생각, 느낌이 들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이렇게 깊은 모성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는 네가 너무 불쌍해.." 하는 너희들이 내 눈엔 모난돌같아..ㅋㅋ 꼭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10시간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10시간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5시간 전
익인3
ㅇㅇ... 답글 그만달아...ㅠㅠㅋㅋ
5시간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10시간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11시간 전
익인13
눈물난다..
10시간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10시간 전
익인15
ㄱㄴㄲ
10시간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10시간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10시간 전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10시간 전
익인18
사는게 팍팍해지니까 현생이 힘든 애들이 커뮤에서 너무 활개친다
10시간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10시간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10시간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10시간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9시간 전
익인3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오늘 야구 취소 안 되려나
일상
현재 한국인들 개충격받고있는 팔만대장경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30 추억의 도시락 특
이슈
산리오 캐릭터즈 고정 선발 멤버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정용화가 이성을 볼때 깨는 포인트
이슈 · 3명 보는 중
⚠️유튜버 썸머썸머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
이슈
AD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
이슈
배달기사가 잘생기면 발생하는 이벤트
이슈 · 1명 보는 중
유니클로 애기잠옷 귀엽다
일상
여군들이 그만두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라도 - 윤보미 웨딩사진
이슈
아일릿 원희 볼때마다 남규리가 떠올라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발급가능한 카드 중 실사용으로 최고라고 평가받는 카드
이슈
AD
4년만의 복귀에 만감이 교차해 울먹이는 이휘재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188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171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175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107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97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88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104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
113
누나… 나 차 살짝 긁었는데….jpg
64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145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62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76
아!! 미피 일본꺼 아니라고요!!
103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58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47
한국과 일본의 32강 예상 상대
5:06
l
조회 1
리메이크곡 가져오자마자 반응 좋은 마이티마우스.jpg
1
3:09
l
조회 1239
청와대,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에 격앙…"당을 쪼개자는 것 아니냐”
2:58
l
조회 455
현재 미피 공식 트위터 계정
2:34
l
조회 2242
일본 살면 매일 보는 거.gif
1
2:33
l
조회 3622
F1) 페라리 약 1년 8개월만에 그랑프리 우승
2:33
l
조회 231
소원 하나는 무조건 이뤄주는 강
2:33
l
조회 277
[자막뉴스] "이런 미친 행정 처음 봤다".. 콘크리트 대학살 '발칵' (MBC뉴스)
2:33
l
조회 83
일본에서 엄청 논란이 되고있는 펀쿨섹좌의 선물
3
2:33
l
조회 1273
손님 차로 마트에 다녀온 부산의 양꼬치집 사장
1
2:33
l
조회 1026
공주시 공주 페스티벌 후기 ㅋㅋㅋㅋㅋㅋㅋ
2:33
l
조회 679
패닉 팬들이 정말 좋아했던 노래.JPG
2:21
l
조회 275
"깜빡했네" 스타벅스, '조건 없는 전액 환불' 혜택 마지막 날
2:21
l
조회 671
GOD가 아직 건재하다라는 것을 알렸던 노래.JPG
2:21
l
조회 220
정수정
추가하기
더보기
13일 예판시작 27일 발매
수정아 생일축하해
수정이 솔로 데뷔 기사떴다
독방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수정이 뉴욕관련 궁금한거!!
1
혹시 수정이 mbti 아는사람??
1
여시에서 성시경 악플로 경찰조사 받았던 사례
1
2:21
l
조회 1038
완전체 공개됐을 때 예상했던 분위기 그대로인 남돌그룹.jpg
2:21
l
조회 505
???: 솔직히 수영은 게으른 사람들이 하기 좋은 운동이죠
2:21
l
조회 406
황벨 도전 1 vs 2
2:21
l
조회 103
요즘 눈에 띄게 늘어난 옷차림
2:21
l
조회 523
G7 극우는 자국 우선주의, 한국 극우는 민족 배신의 역사
2:09
l
조회 24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4
1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18
2
"모르고 지나칠 뻔"…스타벅스 충전금 전액 환불 오늘 종료
3
흑인의 태아와 아기
4
4
두번 읽게 되는 역대급 이혼 소송
30
5
일본 살면 매일 보는 거.gif
1
6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96
7
[금쪽같은내새끼] 어른들도 많이 해당 될듯한 휴대폰중독,사회성부족,피해의식
8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27
9
여시에서 성시경 악플로 경찰조사 받았던 사례
1
10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44
1
조건 없는 사랑이 어딨음
4
2
와 밖에 벌써 환하다
2
3
월드컵 다음 경기 멕시코네 헐
1
4
30만원 주고 피부과 팔/다리/겨 제모 5회 vs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3
5
스트레스로 생리 5일 밀릴수있어?
5
6
지금 잠시 집앞에 나가는거 위험핢가?
7
인생 최대 업적이 대학이면
1
8
남편 이해 안가고 짜증난다
2
9
요즘 나만 턱에 좁쌀 많이 생겨?
2
10
대놓고 사람 기분 망치려고 하는 사람들 개많음
1
보넥도 스밍도 잘되고 앨범도 나름 괜찮게 판 거 같은데
17
2
보넥도 오늘 라방 개웃기다ㅜ
4
3
양홍원은 노래 뭐가 유명해?
8
4
초반 ㄱㄱㅇ 팬이었지만 논란 뜨고 탈빠 했는데
12
5
독일 퀴라소 7:1
6
6
본진 쩝쩝거려서 밥 먹는 라이브 못 봄
2
7
짝사랑할때 프리텐더 들으면째짐
2
8
덕질하려면 갤럭시 공기계정도는 있어야겠네
2
9
근데 보넥도는 스밍 잘 된다
4
10
안잘거면 이거볼래 (살색많이나옴)
11
헐 라이즈 울산 지금 벌써 가나봐...?
9
12
아 본진 유입인척 하는데 양심찔린다
1
13
bap 1004 노래 좋다
2
1
고래별 최우식 허남준 목격짤
14
2
2003년작 영화 보는데 야르 이러셔
3
이준영 이주명 캐미 좋아서
1
4
원더풀스
아미친오로라다
8
5
우주를줄게
우주네 가족 롯데월드 갔나봐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