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
영화 '너만 보이는 날'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05
어제
l
조회
43326
인스티즈앱
23
16
23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어제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어제
익인3
햄버거 먹을돈으로 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서 그런가..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안들음
어제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어제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어제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어제
익인3
?ㅇㅅㅇ;
어제
익인8
그러네 좀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공장 구내식당에서 점심이 나올텐데 굳이 외부로 나가서 롯데리아 다섯번 가서 돈주고 세트 사먹고 모은 장난감을 선물로 준게 좀 그러네 그 돈으로 다른 장난감 사줬어도 됐을거같은데.. 장난감을 백화점에서만 파는게 아니잖아 마트나 문구점도 있는데
어제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어제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어제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어제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어제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어제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어제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어제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어제
익인3
ㄴㄴ 오히려 사회에 남 긁어먹고 욕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 많더라ㅋㅋ 사랑 못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것때문에 힘듦. 무턱대고 너 사랑 못받았구나 안쓰럽다 하는 너의 태도가 오히려 니 수준을 잘보여주는듯
어제
익인10
3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어제
익인3
10에게
걍 상대 안할게ㅋㅋ
어제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어제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어제
익인3
그거까진 모르겠고 걍 겸사겸사용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챙긴 엄마를 미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야ㅋㅋ
어제
익인12
3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어제
익인3
12에게
?.... 사회성 결여된건 내가 아니라 너인듯? 모든 사람이 너처럼 생각해야하니? 당황스럽네...
어제
익인12
3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어제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어제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어제
익인11
3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어제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어제
익인3
같은 영화나 책을 읽고 경험, 들은 것, 생각을 감상에 녹여내는것처럼 같은 글을 읽고 다양한 생각, 느낌이 들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이렇게 깊은 모성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는 네가 너무 불쌍해.." 하는 너희들이 내 눈엔 모난돌같아..ㅋㅋ 꼭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어제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어제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어제
익인3
ㅇㅇ... 답글 그만달아...ㅠㅠㅋㅋ
어제
익인44
3에게
네가 알림을 꺼
19시간 전
익인3
44에게
이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 나한테 답글을 달아서 알림 울리는데 나보고 알림을 끄라고? ㅋㅋㅋㅋ 되게 이상하다 니가 배배 꼬인거같아..;
8시간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어제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어제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23시간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22시간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21시간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21시간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20시간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19시간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9시간 전
익인3
???.. 뭐지?… ㅋㅋㅋ
8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어제
익인13
눈물난다..
어제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어제
익인15
ㄱㄴㄲ
어제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어제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어제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22시간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15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어제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어제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어제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어제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어제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어제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23시간 전
익인33
엄마...🥺
23시간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22시간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20시간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20시간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20시간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2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
일상 · 1명 보는 중
다이소 바다포도 스킨팩 써본사람?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한국 걍 이거같음
일상 · 1명 보는 중
도파민 터질 거 같다는 KBS 새 연애 프로그램.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꿈빛 파티시엘 팝업 입밴 기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애플워치 중에서
이슈
AD
주말마다 차박 하러가는 남편
이슈
언차일드 이름표 받고 나하은이 울면서 한 말..jpg
이슈 · 3명 보는 중
신발로 알 수 있는 사람의 인생습관
이슈 · 1명 보는 중
누나가 죽었다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현재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쥬얼리 김은정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
이슈 · 2명 보는 중
AD
미용실에서 갑자기 움직인 아기의 최후...
이슈 · 2명 보는 중
AD
흔한 어린이날 인기 외식 메뉴 순위
이슈
AD
SNL 메이크업 거의 직접 한다는 지예은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봉은사 관광하는 외국인들에게 오지랖 부린 사람
213
(충격주의) 현재 불타고있다는 서울우유 불매..JPG
158
(🔞약후) 요즘 메이저 다됐다는 여름패션..JPG
164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
143
나이들수록 이런 여시 많아짐
123
(경악주의) 일본살면 𝓙𝓸𝓷𝓷𝓪 자주 본다는 조합..JPG
95
현재 같은 아시아권도 당황한다는 한국 젓가락.JPG
87
체형 진짜 신기한거같은 남돌
131
요즘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성심당 죽이기..JPG
104
조별과제 하는데 70대 조원이 있을때 장단점
107
"버전만 최소 4개" 고(故) 김새론 목소리까지 조작해 김수현 등친 '가세연' 폭로
111
ADHD 있는 사람들 공감: "옷이나 가방이 문손잡이에 걸리는 것"
91
무연고 사망자의 친필 이력서
98
???: 이지영쌤 집 소개 영상 꼭 보고 싶어요
61
자식 학교 반에서 온 알림장인데 진짜 이게 맞아??
46
생각보다 부모님 노후준비가 안된 분들은 많음
06.14 18:49
l
조회 1379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먹으면 안되는 이유
06.14 18:27
l
조회 9888
l
추천 1
오래된 92년도 샴페인 마셔도 되나요?
06.14 18:16
l
조회 3801
나를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 유지하는 법.jpg
06.14 18:14
l
조회 2700
초딩 때 돈가스가 맛있어서 성명서 만들어서 교장실 간 썰.jpg
06.14 18:12
l
조회 10062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
4
06.14 17:57
l
조회 5155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116
06.14 17:54
l
조회 106335
물을 아껴써야하는 이유
06.14 17:53
l
조회 1100
개강 1주차에 강의평 공개하신 교수님
1
06.14 17:51
l
조회 3619
만들긴 했는데 쓸모없는 발명품들
06.14 17:50
l
조회 1127
로또 2등에 당첨되고도 잔고가 0원이 된 이유
5
06.14 17:27
l
조회 12125
l
추천 8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231
06.14 17:22
l
조회 151562
l
추천 1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05
06.14 17:13
l
조회 43326
l
추천 23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88
06.14 17:13
l
조회 113436
l
추천 1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선재 업고 튀어
추가하기
유강민
추가하기
테마파크
추가하기
도영
추가하기
폭싹 속았수다
추가하기
27년도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
1
06.14 16:43
l
조회 5173
l
추천 1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
17
06.14 16:43
l
조회 21962
l
추천 1
초등학생 남자아이 방에 낯선 여성 쳐들어온 사건
1
06.14 16:41
l
조회 1857
데뷔 13년차 가수가 무명 시기를 견딘 방법…jpg
1
06.14 16:39
l
조회 7169
싸이월드 최초 외국인 가입자의 정체
06.14 16:38
l
조회 1530
시범 도입한다는 일반+우등 혼합형 버스
1
06.14 16:36
l
조회 5720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2
1
수영장 고급반 사람들이 배가 나온 이유.jpg
29
2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생이 무너지고 있는 증상
27
3
나 ㄹㅇ 남미새 맞는 듯
30
4
주문하다가 배민에 박제 당함
18
5
50억 아파트에서 헌옷 수거한 후기
5
6
의외로 많은 허리디스크 사유
22
7
외박했더니 내방에서
6
8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
128
9
포장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다가 빡침
16
10
(충격주의) 현재 불타고있다는 서울우유 불매..JPG
142
11
(🔞약후) 요즘 메이저 다됐다는 여름패션..JPG
116
12
너넨 사장 개인심부름 35면 가능?
4
13
아빠한테 30억주면 바퀴벌레 먹을거냐고 물어봤더니
21
14
요즘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성심당 죽이기..JPG
96
15
기사를 보고 피해자를 탓하게 되는 이유?
1
16
(경악주의) 일본살면 𝓙𝓸𝓷𝓷𝓪 자주 본다는 조합..JPG
88
1
지에스에서 이거 꼭사먹어봐
3
2
내 주변에 이쁜 언니 있는데
3
3
본인 체취는 모르지??? 난 냄새안나는데 혈육이 나 냄새난다고
4
4
비타민C 메가도스 해본 사람?!
14
5
장녀들은 보통 아빠나 친가쪽
8
6
첫 직장 한달만에 퇴사했는데 좀 더 빨리할걸…
7
경상도는 외자 이름으로
3
8
하루 오천개씩인 줄 알고 안 샀는데
1
9
옷이나 신발 검정색만 산다고 뭐라 그러는데
10
디지털시티 출퇴근 하는 사람 부럽다
1
너네 남돌 앨범중에 레전드 뭐인거 같애????????????
12
2
정보/소식
손흥민 인터뷰 패싱 사건에 대해 얘기하는 현장에 있었던 멕시코 기자
3
오늘 경기가 얼마나 이변이었냐면 네이버 승부예측
12
4
멕시코 우리나라보다 못살지?
5
우리나라 현실적으로 몇강 갈 수 있음?
13
6
뭐임 스페인 졌음?
4
7
가슴 작은 사람이 영끌하면 가슴골이
2
8
성찬 에터뷰 영상인데 댓글이...ㅋㅋㅋ
9
축팬의 TMI 하나알려주자면 오늘스페인에 라민야말이라는 선수는 아기때 메시가 목욕시켜준적이있다
1
10
그 잉글랜드에 존잘인 흑인 03선수 이번에도 나오나
2
11
월드컵 노인정이라는거 웃기넼ㅋㅋㅋㅋㅋㅋ
1
12
월드컵 23번 하는동안 유일하게 월드컵 개근한팀이 브라질이라는데
13
이번 월드컵 결승이 아르헨티나 포르투갈이면 진심 도파민 터지겠는데
4
14
스페인 국대 야말 아빠가 92년생인게 놀랍다
5
1
정보/소식
[단독] '새신랑' 옥택연, 머슴으로 돌아온다…사극 '일등머슴 용길이' 주연
1
2
시그널 보는데 박해영이 27살이래
1
3
임지연 인생캐 뭘까
14
4
윤현민 추영우 최현욱 좋아하면 소나무임?
5
5
하얀스캔들
하얀스캔들 송강김소현 확정 언제 오냐ㅠ
6
일드 롱바케 조지게 재밌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