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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
튀르키예의 한 옥수수 노점상 청년이 뛰어난 외모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CNN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이스탄불의 한 노점에서 옥수수와 밤을 파는 삼 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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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옥수수 노점상을 하는 알페르 테멜(25). 알페르 테멜 인스타그램
튀르키예의 한 옥수수 노점상 청년이 뛰어난 외모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CNN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이스탄불의 한 노점에서 옥수수와 밤을 파는 삼 형제 중 한 명인 알페르 테멜(25).
2024년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강타하면서
이스탄불의 유서 깊은 해안가 지역 카라쿄이에 있는 그의 노점은 관광객과 팬들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테멜이 유명해지면서 지역 관광 가이드들은 여행 일정에 그의 노점을 필수 코스로 포함했다.
해당 노점은 그의 가족이 15년간 운영해 온 곳으로, 테멜 역시 7년간 일을 거들어왔다.
지난 10월 개설된 테멜의 SNS 계정은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98만여명, 틱톡은 7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대부분의 영상은 그가 옥수수와 밤을 굽거나 노점을 찾은 손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틱톡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4350만회)를 기록한 영상에만 ‘좋아요’가 280만개 찍혔다.
그는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셀카를 찍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질문에 답한다.
그의 영상에 한 이용자는 “당장 튀르키예로 떠난다!”는 댓글을 올렸고,
그에게 “모델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테멜은 모델 기획사로부터 계약을 비롯해 영화나 TV 드라마 출연 제의는 물론 청혼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튀르키예의 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는 그를 ‘2025년 올해의 남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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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사내용은 원문 기사로 보면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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