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부터 KTX와 수도권 주요 전철에서 대용량 보조배터리와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반입이 금지된다. 최근 잇따른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에 따른 조치다. 다만 승객이 가방에 넣어 휴대한 보조배터리는 확인이 쉽지 않아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된다.
http://www.news1.kr/realestate/general/619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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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KTX와 수도권 주요 전철에서 대용량 보조배터리와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반입이 금지된다. 최근 잇따른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에 따른 조치다. 다만 승객이 가방에 넣어 휴대한 보조배터리는 확인이 쉽지 않아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