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523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00인데 나도!!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낭만이어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해적이라니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5
yes...closely...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말도 안 돼 진짜 똑같아!' 음원이랑 그냥 똑같은 역대급 모창🔥 ⚡신의 목소리 정인⚡ 강희수 - 사랑은|히든싱어8|JT..
06.16 23:49 l 조회 70
볼 때마다 착각하는 사진
06.16 23:47 l 조회 1301
은근히 호불호 갈리는 아침상1
06.16 23:44 l 조회 1230
웨이브펌 잘 나온 강아지
06.16 23:43 l 조회 2094 l 추천 2
바나나 사면 바로 씻어야 하는 이유11
06.16 23:39 l 조회 14161 l 추천 2
밥 먹을 때 피해야 하는 사람
06.16 23:36 l 조회 741
어쩌다보니 회사 임원을 도발해버린 3년차 직원
06.16 23:35 l 조회 5891
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57
06.16 23:34 l 조회 91221 l 추천 1
20대와 30대의 여행 차이84
06.16 23:33 l 조회 91376 l 추천 6
아버지는 꽃게가 싫다고 하셨어.jpg1
06.16 23:29 l 조회 2744 l 추천 1
경기도민은 하나도 안 무서워한다는 괴담
06.16 23:27 l 조회 1297
밀키트 해 먹을 때 자주하는 행동1
06.16 23:26 l 조회 1954
영국 왕실의 족보 가장 위에 있는 조상
06.16 23:25 l 조회 4380
동네 로컬 병원 특징.jpg2
06.16 23:24 l 조회 5104
전세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했다가 조리돌림당한 클리앙 유저.jpg1
06.16 23:21 l 조회 7777
계란말이 하는데 혹시 지능 필요함?
06.16 23:21 l 조회 3238
윗층 피아노 소리에 고통받은 시람이 엘리베이터에 붙여둔 것.jpg2
06.16 23:20 l 조회 5775
아싸 출근하다가 만원 주웠다 이걸로 뭐하지
06.16 23:18 l 조회 532
옛날에 무슬림 친구랑 같이 밥 먹는데4
06.16 23:14 l 조회 9602
조명의 중요성
06.16 23:13 l 조회 1884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