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8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 인스티즈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 인스티즈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국방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전쟁기념관을 설립·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의 초·중·고 교사 대상 외국 연수 프로그램에 중국의 대표적 6·25전쟁 왜곡 시설인 '항미원조(抗美援朝)기

n.news.naver.com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 인스티즈

국방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전쟁기념관을 설립·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의 초·중·고 교사 대상 외국 연수 프로그램에 중국의 대표적 6·25전쟁 왜곡 시설인 '항미원조(抗美援朝)기념관' 방문 일정이 포함됐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달해야 할 교사들을 중국의 일방적 선전 시설로 안내하려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몇 개월간 사업회를 사실상 관리·감독해 온 국방부와 청와대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1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사업회는 4월 전국 초·중·고에 '2026년 해외 항일 유적지 탐방 교원 연수' 참가자를 모집했다. 8월 4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다롄, 단둥, 하얼빈 등을 도는 일정으로, 지난 12일 참가 교사 26명을 선발해 발표했다. 참가비는 1인당 30만원이지만 항공료와 숙박비 등 실제 소요 비용 수천만원은 국가 예산으로 지원된다.

문제가 된 것은 애초 연수 일정에 포함됐던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방문 계획이다. 사업회는 연수 첫날인 8월 4일 다롄공항 도착 직후 참가 교사들을 이 기념관으로 안내할 예정이었다. 이곳은 중공군의 6·25전쟁 참전을 '미국·한국의 선제 침략에 맞서 북한을 도운 행위'로 정당화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심지어 국군 수도사단 백호연대 깃발 탈취 장면을 재현한 부스가 마련돼 있고, 설명문에는 이를 "정전에 반대한 이승만 대통령을 징벌한 것"이라고 적혔다.

논란은 사업회가 별도 추진한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 교육 프로그램에서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 홍보물은 태극기를 배경으로 한 '6·25전쟁'과 중국 오성홍기를 배경으로 한 '항미원조' 문구를 나란히 배치해 중국 측 역사 해석을 한국전쟁과 동등한 시각인 것처럼 소개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일자 사업회는 9일 교원 연수 일정에서 항미원조기념관 방문 계획도 제외했다.

사업회 측은 "중국의 왜곡된 역사 인식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려는 취지"라며 표현을 수정한 뒤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도 "표현 방식이 적절치 못했다"며 게시물을 삭제하고 경위를 파악해 조치하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여론이 숙지지 않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중대한 과오"라며 감사를 지시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사업회장 공석 상태를 방치한 청와대와 국방부에 근본 책임이 있다 지적이 나온다. 직전 사업회장인 백승주 국민대 석좌교수는 지난 3월 13일 사업회장직에서 물러났지만, 이후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현재까지 약 3개월간 회장직은 공석 상태다.

후략

대표 사진
익인1
나라가 어쩜 이럴까 조상님들 목숨으로 지키신 나라에 무슨 짓을 하는거야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돈 vs 체력 vs 시간 중 내가 가진 것
06.17 20:05 l 조회 22
무례한 여친한테 욕하면서 헤어졌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06.17 20:04 l 조회 541
니들이 뭘 기대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06.17 20:04 l 조회 173
메이드복 샀더니
06.17 20:03 l 조회 1525
압박면접 중 제일 심했던 경험
06.17 19:59 l 조회 1780
옆자리 대리한테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꼭 이상하게 줌33
06.17 19:58 l 조회 26099
못생긴데 매너도 안 좋은 번따남
06.17 19:57 l 조회 1999
딸의 아침밥과 아빠의 아침밥2
06.17 19:56 l 조회 16931 l 추천 2
상상 속 오아이스 vs 현실 오아시스
06.17 19:55 l 조회 448
명수옹 4행시 레전드
06.17 19:53 l 조회 607
한국인 오지랖 특
06.17 19:53 l 조회 370
요즘 알바들
06.17 19:52 l 조회 238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여자친구 취향1
06.17 19:51 l 조회 870
왕따 벗어나기 노하우
06.17 19:49 l 조회 1734
621만원 급여 인증 베트남 여성1
06.17 19:49 l 조회 1064
남자는 그냥 무조건 여자 말 들어야한다는 교수.jpg2
06.17 19:48 l 조회 699
화장실 청소시켜서 알바 그만둔 카페 알바생
06.17 19:48 l 조회 414
부산운전이 처음이면 필수인것
06.17 19:48 l 조회 476
물고기 전문가 신입.ssul
06.17 19:46 l 조회 2237
사장님 월급 더 들어왔어요1
06.17 19:46 l 조회 1004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