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