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2명이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을 방청한 유족은 "반성하는 태도가 전혀 없다"며 분노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범행을 공모해 피해자를 살해했다"며 "폭행 장면을 목격한 피해자의 중증장애 아들에게도 정신적 해를 끼쳤다"고 밝혔다.
피고인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201532
|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2명이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을 방청한 유족은 "반성하는 태도가 전혀 없다"며 분노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범행을 공모해 피해자를 살해했다"며 "폭행 장면을 목격한 피해자의 중증장애 아들에게도 정신적 해를 끼쳤다"고 밝혔다. 피고인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20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