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를 상대로 반복적인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일부 학부모들에 대해 "아이들을 방치하고 학대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주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글에는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글이 담겼다. 작성자 A 씨는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퇴직한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소위 악성 민원 학부모 대부분이 실제로는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방치·학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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