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31
혼자 살 때 아픈게 제일 서럽다는 말이 공감 안 된다는 토니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냥 아플땐 혼자있는게 좋은데 기절해보니까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다행이더라,,,,혼자 사는데 기절했다고 생각하면 끔찍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아 이건 진짜 그렇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ㅇㅈ나도 모르게 기절해서 쓰러졌는데 소리듣고 가족이 왔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감기같이 적당히 아프면 혼자가 나은데.. 진짜 아예 못 일어날 정도로 아프면 누가 챙겨주는게 훨씬 조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그건 건강해서 본인이 몸조리 할 수 있을 때..
우리엄마 절대 약한 소리하는 사람 아닌데 너무 아파서 힘들어서 내 생각났다고 전화했는데 갑자기 서러우셨는지 우시더라...... 보고싶고 좀 와달라고...
집에 가서 엄마 상태 안 좋아서 응급실 가니까 폐렴이었어ㅜㅠ..
엄마 아파서 우는데 마음이 찢어지더라... 적당히 아파야 혼자 있는 게 편하지.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못 할 때 의지할 사람 없이 혼자 있으면 사람이 엄청 약하지는 거 같아.. 나 엄마가 우는 거 첨 봤어ㅜ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난 배아플땐 옆에 누가 있어주는게 좋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갑작스러운 심근경색 뇌졸중 저혈압쇼크 등등 혼자선 절대로 감당못할 아픔은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됨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이게 적당히 아프면 ㄱㅊ은데 진짜 죽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아프면 곁에 누군가 있음에 감사해짐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적당히 아플때와 찐으로 아플때의 자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적당히 아프면 그냥 혼자있고 싶은데 자취할 때 거의 3-4일 계속 토하고 심하게 장염 앓았는데 온몸에 힘없고 누워서 정신이 자꾸 끊기니까 혹시 잘못되면 어쩌지 싶긴하드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이게 적당히 아픈거먼 그러는데 진짜 죽도록 아프면 꼼짝을 못해서..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덜 아파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요 몇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아플수있어? 라는걸 겪을땐 혼자 있으면 안될것같던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불편 할 수는 있겠지만 서럽지는 않음
불편한 것과 서러운 건 다른거니까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찐으로 안 아파봐서 글치 뭐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 식중독땜에 새벽에 갑자기 깨서 토악질하고 기절직전까지 간 적 있는데 다행히 그때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나 데리고 응급실 감….. 가서 수액 맞고 있는 동안 내가 토하는 거 다 받아줌../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몸살이랑 식중독 와서 화장실도 기어갈 정도 돼 보면 아 사람이 필요하구나 하게됨.. 아파서 일어날 힘도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데 ㅋㅋㅋ 약은 어디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혼자 살 때 가장 위험한 것이 자기연민에 빠지는거야. 아픈건 아픈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푹 쉬고 회복하자.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는 무조건 유전이라는 증거
06.21 03:17 l 조회 403
남편의 치명적인 카톡 실수1
06.21 03:16 l 조회 3092
요즘에 이게 뭔지 모르는 애들 많음
06.21 03:16 l 조회 1345
나이 제대로 보는 방법
06.21 03:15 l 조회 282
92세 할머니가 2m 높이 요양원 담장을 넘어 도망첬대
06.21 03:14 l 조회 749
내향인 외향인 간단 구분 방법
06.21 03:13 l 조회 611
다 큰 딸 방 여는 열쇠
06.21 03:13 l 조회 613
이 여덟 살이 쩌는 이유1
06.21 03:11 l 조회 514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특징1
06.21 03:10 l 조회 833
추억의 학용품
06.21 03:08 l 조회 330
왁싱후 트리트먼트 되나요?
06.21 03:05 l 조회 72
학폭을 덮으려는 검사 아빠, 그리고 어느 초임교사의 죽음
06.21 03:05 l 조회 67
아파트 엘베에 붙은 경고문
06.21 03:05 l 조회 246
전재산 8100억을 기부한 배우
06.21 03:04 l 조회 351
주식하면 안되는 성향 5가지8
06.21 03:03 l 조회 6091
장항준 감독이 그리워하는 옛날 특유의 낭만1
06.21 02:58 l 조회 1642
외국형의 산꼼장어 대면식(소리있음)
06.21 02:57 l 조회 90
딸이랑 싸운 부장님
06.21 02:55 l 조회 728
나이들었다는걸 체감하는 순간1
06.21 02:54 l 조회 766 l 추천 1
비혼주의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돌이 연예인2
06.21 02:53 l 조회 3561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