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4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471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 인스티즈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마조..! 뭔가 안정적이라고 느끼나?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가 저래서 나 엄마 잠 안올 때 컴터로 작업 해야 함... 작업 할 거 없으면 커뮤 하는 거 보이긴 좀 그래서 인티도 못하고 소설 쓰고 별 짓 다함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효녀다 너..착해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착해 ㅠ...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효녀ㅠ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ㄱㅇㅇㅠㅠ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착해ㅜ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감덩...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안심된달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완전반대 ㅠ 누가깨있거나 뭐보고있으면 절대못잠 ㅠ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ㄹㅇ 신경쓰여서 잠이 안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절때 푹 못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그래서 기숙사살때 진짜 힘들었음 ㅜ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ㄴㄷ..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ㄴㄷ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ㄴㄷ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ㄴㄷ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ㄴㄷ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ㄴㄷ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ㄴㄷ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완전.. 어릴때 마우스 달칵 거리는소리들으면서 안정얻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언니 볼륨 높이고 전투게임하고있으면 전선 잘라버리고 싶던데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런거랑은 다르지ㅋㅋ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거실 바닥에서 아빠가 노트북 달칵거리고 바로 뒤에 쇼파 누워잇으면 꿀잠 쿨쿨 잘 수 있었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저거 좋아해ㅋㅋㅋㅋㅋ 너무 시끄럽지만 않으면 잠 잘오더라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릴때 동생이랑 영화보다 맨날 혼자 잤음 개꿀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 옆에 누가 폰보고잇으면 안심되소 잠이잘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ㅇㅈ,,글고 어릴때 엄마아빠랑 지인들 식사자리에서 엄마 무릎에 누워잘때 잠 진짜 잘오고 기모띠햇음 웅성웅성한 식당 소리 들으면서ㅠ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와 ㄹㅇ 호프집 조명 노곤노곤함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리고 집갈때 깨우면 겁나추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22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ㄹㅇ ㅠㅠㅠㅠㅠ그리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헉..난 너무 싫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근데 와중에 닉은 무슨일…….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고양이구엽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사람있으면 못자지만 티비 틀어놓으면 잘잠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울냥이 딱 저래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ㄱㅇㅇ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시끄러워서 짜증나던데..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오 마자 난 그래서 잠 안올때 키보드asmr 다꾸 asmr 이런거 틀고 자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저러면 더 잠안오는데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맞아 남자친구 컴퓨터 할 때 저러고 잠ㅋㅋㅋㅋㅋㅋ
내가 자려고 자리 잡으면 센스 있게 소리 줄여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이거 10년 전쯤 할머니집에서 밤 11시쯤 거실 불 꺼놓고 그알 틀어놓고 티비 등지고 소파에서 잤을 때 똑같은 느낌
나만 느낀게 아니엇군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난 혼자나 동물이랑 잘 때가 가장 좋음 옆에서 불빛+소리 내고 있으면 잘 못 잠 특히 티비소리는 최악임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어쩐지 울 고양이 침흘리면서 자더라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ㅋㅋㅋㅋㅋㅋ냥이사진 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진짜 사바산가보다 난 절대 잠 안 와...... 일단 깜깜하지 않아서 잠 못 잠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두 아주 어릴때 초딩때 방문 살짝 얼고 거실에 엄마가 티비보는 소음이랑 불빛들어오는거 좋아했는데 약간 밖에 엄마가 있다는게 의지가 되는? 뭔가 안전하다고 느껴짐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지금은 걍 빛 한톨도 허용안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이거 모닥불 효과인가 그런 거라고 들음. 1만년전에 수렵 생활할 때의 안락감이 남은 거랬음. 그땐 잠들 때 누가 대신 불침번을 서줘야 들짐승한테서 몸도 지키고 편히 잘 수 있었잖아. 그것 때문에 불앞(티비나 컴퓨터)을 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잠이 잘 온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오~~~~ @_@띵!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옆에서 휴대폰하면 난 잠이 스스륵 올때 있었는데 이것도 불면증 생기니 잠이 오다가 달아나서 무조건 암실 무소음이여만함 ㅜㅜ 변했러..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헐 난 못자.. 저러면 무조건 소음 있지 않음? 근데 asmr은 잘 들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본가에 아빠 티비볼때 옆에 있음 그렇게 잠 잘옴 하루종일 반수면 상태임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22222 나 엄마 방에서 엄마 티비볼때 옆에 누워서 드렁드렁푸데푸데 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지금은 거슬려서 못 자는데 어렸을 땐 거실 불이 켜져 있고 거기서 엄마아빠가 티비를 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해야 잠이 잘 왔움
뭔가 나를 지켜주는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잠 들려다가도 엄마아빠가 티비 보면서 잠든 것 같다 그러면 뛰쳐나와서 깨웠었음ㅋㅋㅋ 나 잘 때까지 자지 말라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말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엄마랑 아빠가 켜두고 자면 내가 강제 불침번 서서 엄빠 잠들면 내가 다 끄고 비로소 자러가는데..☆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진짜 왤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사진이 넘 구ㅏ오움ㅋㅋㅋㅋㅋㅋㅋ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난 불빛이랑 소리때문에 저러면 못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근데 주로 누워자는 쪽이 있는데 불빛이 그쪽에 있으면 안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헉 신기하다 나 저러면 자던 잠도 깨버려
스마트폰 불빛도 싫어서 뒤집어두고 잠 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나는 잘 때 빛이랑 소리에 엄청 예민해서 절대 불가능함 ㅜ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와 ㅇㅈ 어릴 때 그랬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난 할머니랑 시골에서 클때.. 할머니들 옆에서 고스톱치면서 이야기 나누시면 옆에서 잘때.. 그 감각 잊지못해 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헐 나도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7살 고졸 노가다 7년차 모은 돈 공개
0:25 l 조회 3434 l 추천 1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203
0:24 l 조회 89382 l 추천 3
폭력적인 귀여움에 말을 잃음
0:24 l 조회 2446
가장 이해 안 되는 인간 부류
0:23 l 조회 609
노래방 사장님의 서비스
0:17 l 조회 1584 l 추천 1
국밥 먹는 방법
0:13 l 조회 642
수면내시경 헛소리 부동의 1위11
0:12 l 조회 23442
직장 생활 3년차1
0:11 l 조회 1634
결혼 3년차 권태기를 극복한 방법
0:10 l 조회 1125 l 추천 1
알고보면 무서운 'પ નુલુગ લસશ ખૂન' 의 뜻8
0:09 l 조회 30045 l 추천 1
끓인 라면을 심사받는 '라면대학'
0:07 l 조회 1145
국수 예쁘게 담기 vs 개같이 담기
0:06 l 조회 1858
어머니에게 고양이 건강하냐고 물었더니 사진 한 장을 보내줬다
0:03 l 조회 5203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저런 색을 유록색이라고 하더라구요?3
0:02 l 조회 3434 l 추천 1
변호사가 일하면서 느낀 인생의 진리 10가지
06.20 23:58 l 조회 3897 l 추천 1
한국에서 가장 직관적인 이름의 공공기관.jpg
06.20 23:57 l 조회 4324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216
06.20 23:57 l 조회 125843 l 추천 3
건축의 현실
06.20 23:55 l 조회 778
마법사들이 마법 쓸 때 주문을 읊는 이유
06.20 23:55 l 조회 1643
나 남잔데 남자랑 키스해버림
06.20 23:54 l 조회 1360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