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나면서 아동·청소년에 특화한 AI 안전 법안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AI 챗봇이 아동과 청소년의 무분별한 질문을 거르지 않고 답변해주면서 '유해성'이 문제가 되자 제도적으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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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나면서 아동·청소년에 특화한 AI 안전 법안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AI 챗봇이 아동과 청소년의 무분별한 질문을 거르지 않고 답변해주면서 '유해성'이 문제가 되자 제도적으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