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6157?sid=102[속보]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이 확보되지 않은 감방에 과밀 수용됐다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교정시설 수용자들이 패소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8단독 김양호 판사는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