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부담금’ 8년 먼저 시행한 영국…아동 비만·충치 싹 잡았다이재명 대통령이 ‘설탕부담금’(설탕세) 화두를 던지며 관련 법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은 설탕부담금 제도를 통해 가당 음료의 설탕 함량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ww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