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장윤기 사건과 관련, 경찰 수사과정의 미흡한 부분이 있는지 여부와 장윤기 부친의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16035
에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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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장윤기 사건과 관련, 경찰 수사과정의 미흡한 부분이 있는지 여부와 장윤기 부친의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16035 에휴 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