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도 떠났다..송혜교·류준열까지, UAA 간판 배우들 '줄이탈' [★FOCUS]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배우 유아인이 12년간 몸담았던 UAA와 결별했다. 앞서 송혜교가 14년 동행을 마무리한 데 이어 류준열 역시 계약 만료 사실이 알려지면서 UAA 소속 온 배우들의 거취 변화가 잇따르고 있다.
30일 UAA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유아인과 오래전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유아인은 약 12년간 몸담았던 UAA를 떠나게 됐다. 유아인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UAA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활약해 왔다. 특히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진 이후에도 UAA는 유아인과의 신뢰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이미 마약 사건 당시 계약이 종료된 'FA(자유계약)'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UAA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배우라는 점을 고려해 계약 종료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고, 재판 과정에서도 유아인의 곁을 지켜왔다.
(중략)
여기에 류준열의 거취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29일 류준열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UAA는 "류준열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것은 맞지만 향후 거취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인스티즈앱
어제 남편이랑 밤새 논쟁한 주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