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진종오 의원은 믿을 만한 제보자를 통해 확인했다며 인터뷰 보이콧과 관련한 갈등뿐 아니라, 라커룸에서 홍 전 감독과 손흥민의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멕시코전이 끝나고 난 뒤 라커룸에서 손흥민이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홍명보 전 감독이 와서 '너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고 물었고, 손흥민은 '선수들과 경기 관련해서 얘기했다'고 답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진 의원은 "멕시코전이 끝나고 난 뒤 라커룸에서 손흥민이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홍명보 전 감독이 와서 '너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고 물었고, 손흥민은 '선수들과 경기 관련해서 얘기했다'고 답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 의원은 "홍 전 감독이 '그걸 왜 네가 얘기하느냐. 내가 해야지'라고 했고, 그러면서 '다들 나와'라고 했다고 한다"며 "사실관계 확인을 했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이번 사안을 선수 간 내분이 아닌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로 봤다. 그는 "선수 간 내분이 아니라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가 부진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짚었다.
진 의원은 이번 사안을 선수 간 내분이 아닌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로 봤다. 그는 "선수 간 내분이 아니라 감독과 일부 선수들의 불화가 부진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짚었다.
명보 삐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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