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자면 한쪽은 결혼식장, 한쪽은 장례식장 같았어요."
A 씨는 "학부모 입장에서만 보면 아이들이 너무 안 됐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학생들이 응원할 때 5·18 민주화운동을 사용한 것은 다소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어른들은 유튜브 방송 등에서 더 큰 논란을 일으켜도 계속 활동하지 않느냐"며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1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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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