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규제 합리화 위원회 부위원장이 ‘스벅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모습이 마치 북한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임명할때부터 말많았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꼭 통합 명분으로 임명해야하는지…
이어 “(배재고 야구부 학생의) 행위가 ‘5.18 자체’가 아니라 ‘스벅 논란’에 대한 풍자로 이해될 수도 있는 사안인데도, 역사의 성역화로 어린 학생들의 ‘장난’에 가까운 일탈도 수용이 안되고 어른들의 ‘정치’가 되었다“라고 개탄하면서 “그들(야구부)에게 잘못을 성찰할 수 있게 하는 ‘교육적’ 해결 방안으로 이게(6개월 출전정지) 최선인가”라며 질타했다.
이 부위원장은“이 모습은 대한민국보다 김일성 사진이 나온 신문이 비에 젖는 것을 보고 울부짖는 북한의 모습이다. 이처럼 여유 없는 세상이 그리 좋아 보이나”고 덧붙였다.
이 부위원장은“이 모습은 대한민국보다 김일성 사진이 나온 신문이 비에 젖는 것을 보고 울부짖는 북한의 모습이다. 이처럼 여유 없는 세상이 그리 좋아 보이나”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5446?
임명할때부터 말많았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꼭 통합 명분으로 임명해야하는지…
근데 막줄은 무슨 상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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