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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20
2일 전
l
조회
85419
인스티즈앱
4
16
4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2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2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6
Ai맞아요
2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2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어제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2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어제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2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2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2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어제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어제
익인6
이게 진짜라고?
2일 전
익인59
진짜임
어제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2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2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2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2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2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어제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2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2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2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2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어제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2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2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2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2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2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2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2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2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2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2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2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2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2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2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2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2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2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2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2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2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2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2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2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2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2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2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2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어제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2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2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2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2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2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2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2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2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2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2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어제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어제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어제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어제
익인61
모기...........
어제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어제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어제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어제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어제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어제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어제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어제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어제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어제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어제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어제
익인76
모기없었나?
어제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어제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어제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어제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어제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어제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어제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어제
익인86
저게 진짜라고???
어제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어제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어제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어제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어제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어제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어제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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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0주년 모인거 보는데 눈물 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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