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작가 원고료도 밀렸는데…현장 프리랜서·파견직 공고 우수수제이티비시(JTBC) 자회사와 제작사들이 임금 체불 위험 속에서도 프리랜서·파견직 등의 비정규직 구인공고를 계속 내고 있다. 방송사의 지불 능력이 불확실한데도 임금 채권의 권리 보장이 미흡n.news.naver.com임금체불 법적 보호 없는 프리랜서 등 구인 계속피해구제 눈감기 비판…“최소한 계약직 구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