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생리대를 무분별하게 가져가는 이용자가 생길 가능성을 우려했다.
신사1동주민센터에서 만난 60대 여성 이 모 씨는 "형편이 안 좋은 저소득층 여성을 위해 시행하면 좋겠는데 아무나 가지고 갈 것 같아 이렇게 설치하는 방식에는 반대한다"며 "(사전) 인증을 하는 등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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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생리대를 무분별하게 가져가는 이용자가 생길 가능성을 우려했다. 신사1동주민센터에서 만난 60대 여성 이 모 씨는 "형편이 안 좋은 저소득층 여성을 위해 시행하면 좋겠는데 아무나 가지고 갈 것 같아 이렇게 설치하는 방식에는 반대한다"며 "(사전) 인증을 하는 등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8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