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4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8

"고양이 살처분 필요" 유튜버 '새덕후'가 쏘아 올린 고양이 개체 수 논쟁 | 인스티즈

"고양이 살처분 필요" 유튜버 '새덕후'가 쏘아 올린 고양이 개체 수 논쟁

약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고양이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길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 개체 수 감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중성화 사

n.news.naver.com




국내 야생동물의 생태계를 소개해 온 유튜버 '새덕후'는 20일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마라도에 서식하는 고양이들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뿔쇠오리를 사냥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새덕후'는 고양이들이 보호가 필요한 야생동물들을 공격해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것이 마라도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보호소 수용, 가정 입양, 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방사하는 방식 등 현재 국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양이 관리 정책들은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고양이 살처분 필요" 유튜버 '새덕후'가 쏘아 올린 고양이 개체 수 논쟁 | 인스티즈

해당 영상에 나오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모습. 유튜브 '새덕후' 영상 캡처

'새덕후'는 2023년에도 비슷한 주장을 해 동물단체들이 크게 반발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도 "호주와 뉴질랜드 정부도 대대적으로 고양이를 잡아 살처분하고 있다"며 "우리 정부도 길고양이를 유해야생동물 또는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해 개체 수를 줄일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주장이 나온 뒤 해당 영상에는 9,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논쟁이 불거졌다. "개체 수 감소를 위해 고양이 살처분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고양이 살처분은 동물 학대다"라는 반박 등 찬반이 갈리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언제부터 외래종인 고양이가 천연기념물보다 우선시되었느냐"며 '새덕후'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고양이 살처분을 논하기 전에 캣맘(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부터 규제해야 한다" "균형을 망가뜨린게 인간이라면 인간이 책임지고 균형을 다시 돌려놔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대표 사진
익인1
글케 불쌍하면 제발 데려다 키워라 좀~!!!
요새 무슨산에 고양이 많아요~츄르주고 왔어요 이런영상 자주보이는것도 짜증남 걔네가 심심풀이로 온갖 다람쥐 조류 등 소동물 씨를 말리고있는데 캣맘들은 걍 거기까지 생각이 안닿나봄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양이 입장에서는 그냥 태어나고 산 것일 뿐인데 불쌍하네 개체 수 균형도 인간 관점인거고 사실 사람이 모여살고 도시화되고 하면 음식물쓰레기들도 당연 많아질거고 그게 생존에 유리한 동물들 개체수가 늘어나는 건 너무 당연한건데.. 꼭 캣맘 아니더라도. 비둘기도 마찬가지잖음. 거리에 음식먹고 그냥 놔두고 가거나 아이들이 버리고 간 과자 심지어 토사물까지 쪼아먹던데,, 인간 근처에 사는게 유리한 동물이니까 개체 수가 엄청 늘었겠지..
캣맘은 길고양이를 도우려는 모습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서 그렇지 사실 개체수 증가에 책임을 사람을 고른다면 한 둘이 아닐 거 같음.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개체 수 증가에 기여한 사람이 그들 뿐일까 과연..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 종한테만 특혜를 주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긴 함 아무리 약육강식이라고는 하지만 현재 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건 인지함
근데 인간이 벌인 일은 인간이 책임져야지 그 결과가 살처분? 솔직히 무책임하다고 봄
고양이 길바닥에 유기만 하지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될 일은 아니지 않나 마땅한 방안이 뭐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이 너무 오만해보임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생 모든게 다 재미가 없다 진짜.jpg3
2:31 l 조회 7174
"선관위, 일 안 하더니 국정조사도 안 와”…43명 불렀는데 빈자리 텅텅
2:31 l 조회 307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타인에게 많이 쓰는 화법.jpg
2:28 l 조회 5644 l 추천 1
네이버 멤버쉽 넷플릭스 7월1일부터 가격 인하9
2:28 l 조회 32104 l 추천 1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혐한 한국인 유튜버18
2:28 l 조회 21062 l 추천 1
시속 300km 체감
2:24 l 조회 860
마크 측,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착용 사과…"더 신중했어야" [공식]3
2:19 l 조회 10626
일본, "16강에서 한국 만나면 8강 진출은 현실이 된다"1
2:15 l 조회 432
하이닉스가 투자한 일본기억이 일본 시총 1위 먹음
2:14 l 조회 1251
불안함? 그럴 때 해야 할 사고
2:13 l 조회 274
"삼전닉스 급락, 뉴욕증시 흔들어"…레버리지 ETF 위험 재조명
2:09 l 조회 366
요즘 소아비만 2배 폭증해서 난리 난 상황에 뜬 캐나다 연구 .txt10
2:09 l 조회 15431
스윙칩 미친 신상 나옴14
2:08 l 조회 40838 l 추천 5
에어컨 실외기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옴.jpg2
2:07 l 조회 6268
월 200 벌꺼면서 서울 상경을 뭐하러 함?7
2:06 l 조회 7454
양육비 안주는 사람 정보 다 공개되네2
2:06 l 조회 652
선관위 자체 개혁안 "정부의 선관위 지원 의무화해달라"2
1:56 l 조회 211
인도는 왜 월드컵 안나옴12
1:54 l 조회 13486
공항 신원 확인 논란…장원영, 이번엔 맨얼굴로 등장2
1:41 l 조회 3951
요리대회 수준이 너무 높으면 발생하는 일1
1:32 l 조회 45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