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88
마크 측,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착용 사과…"더 신중했어야" [공식] | 인스티즈



23일 마크의 1인 기획사 어퍼룸(Upper Room)은 공식 계정을 통해 영문으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다.

최근 마크는 남부연합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찍었고, 해당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에서 논란이 됐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 미국 남부의 연합을 상징하는 깃발인 남부연합기는 인종차별 및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당시 남부연합은 노예제를 유지하려고 했으며, 이후 백인우월주의 단체 등이 해당 깃발을 사용하며 인종차별의 상징이 된 것.마크의 티셔츠를 본 해외 팬들은 "이게 뭔지 설명해", "내가 보는 게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사진은 즉시 삭제됐으나, 논란은 계속됐다.


이에 마크 측은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빈티지 티셔츠와 관련해 우려와 불편,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의상은 순수하게 빈티지 의류 아이템으로 선택된 것이었다. 그러나 티셔츠에 표시된 상징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인지한 이후, 당사는 공식 콘텐츠에서 해당 상징이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도와는 관계없이, 이번 사안은 더욱 세심하고 신중하게 다뤄졌어야 했다.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당사에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Upper Room과 아티스트는 인종차별, 혐오, 차별 및 그 어떠한 형태의 편견과 배제를 지지하거나 용납하지 않는다"고도 덧붙이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마크 측은 문제를 지적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의상 선정 및 콘텐츠 검수 절차 전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도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25855

대표 사진
익인1
신중하지 않았어도 안입을것같은데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영미권 출신 아님…? 저걸 모르고 입을수가 있나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막나가는구나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개꿀 빠는 회사인데 세후 200이라면11
10:22 l 조회 7086
한국으로 이주한 일본인이 첫 경험한 방제차
10:18 l 조회 5055
5초 mbti검사법
10:17 l 조회 1408
국민연금이 월급에서 강제로 떼어가는 이유55
10:16 l 조회 31378
네이버 맴버쉽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비용인하2
10:12 l 조회 6568
본인이 노예 생활하고 있다는 무당 '수발' 남친에 대한 여친의 반박2
10:10 l 조회 1973
강준아 그냥 네 얼굴만 보여줘~1
10:10 l 조회 984
데뷔쇼케에서 곡 소개도 못하고 우는 리더 실존 (FT. a4꽉 채운 장문편지)
9:49 l 조회 1010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 폭등한게 아니었음39
9:12 l 조회 13959 l 추천 4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3
9:09 l 조회 3271 l 추천 1
요즘 바퀴벌레가 쉽게 죽지않는 이유.jpg24
8:59 l 조회 15805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라운드 숄더 스트레칭.gif3
8:58 l 조회 8460 l 추천 11
오늘자 OCN 자막7
8:44 l 조회 7640 l 추천 1
요즘 선섹후사 많이해?120
8:35 l 조회 53931
담배 피우는 연기 최고장면
8:33 l 조회 6416
하림에 인수된 홈플 익스프레스 근황28
8:32 l 조회 28497
역대 센추리 클럽 가입나이.jpg1
8:30 l 조회 1525
월세 세입자들 ptsd 온다는 마라탕 대참사20
8:30 l 조회 24321 l 추천 2
통일교 해산판결 日최고재판소서 확정…"불법헌금 강요 명백"1
8:30 l 조회 336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68
8:26 l 조회 52082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