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0


"이런 적은 처음" 자퇴하는 고1들…무슨 일 | 인스티즈

"이런 적은 처음" 자퇴하는 고1들…무슨 일

▲ 입시 상황 분석표 살펴보는 학부모 대입에서 내신 성적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급기야 '내신 리셋(reset)'에 나서는 학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내신 리셋'이란 고등학교 1학년 때 내신을 잘

n.news.naver.com



대입에서 내신 성적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급기야 '내신 리셋(reset)'에 나서는 학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내신 리셋'이란 고등학교 1학년 때 내신을 잘 받지 못하면 자퇴한 뒤 이듬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해 '동생'들과 학교에 다니며 내신 점수 따기에 재도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입 재수처럼 내신 재수를 위해 고등학교를 1년 더 다니는 '비정상적인'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의 자퇴생 통계는 아직 없지만 이미 교육 현장에서는 '내신 리셋'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일반고 1천703개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총 1만 8천6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고1이 1만450명으로 56.0%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1년도 지나지 않아 학교를 그만둔 학생이 1만 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9일 '고1 자퇴생 1만 명 돌파'를 다룬 한 유튜브 영상에는 "내신이 안 나온다는 이유로 자퇴 후 밑 학년으로 재입학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자신을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유튜브 누리꾼 '꾸***'는 "재입학한 학생들은 1년을 더 배웠으니 등급을 차지하기 쉽고, (재학생들은) 언니, 오빠들에 밀려 등급 따기가 어려워져 또 자퇴를 하는 악순환의 반복"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요즘 자퇴하고 바로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정말 없고, 내신 따기 좋은 학교의 밑 학년으로 재입학을 준비한다"며 "오죽하면 '내신 리셋'이라는 단어가 새로 생겼겠나. 어른들과 언론이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을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썼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임신한 와이프에게는 장난치지 마라13
07.07 21:04 l 조회 20079 l 추천 1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울 수도 있는 질문2
07.07 20:52 l 조회 6140
-10퍼 찍을뻔한 코스피1
07.07 20:52 l 조회 1456
오늘 미국주식 한짤 요약1
07.07 20:50 l 조회 6974
미리 쳐맞고 있던 국내 주식2
07.07 20:45 l 조회 9401
트럼프가 월드컵을 얼마나 더 망칠 수 있을까?…뻔뻔한 '외압 자랑'에 사퇴 압박 내몰린 FIFA 회장
07.07 20:40 l 조회 457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121
07.07 20:40 l 조회 50169
데뷔하자마자 연달아 세 곡이나 내는 여돌 실존.jpg
07.07 20:30 l 조회 1414
생각보다 많이 젊었던 무한도전 멤버들 나이.jpg1
07.07 20:22 l 조회 2938
90년대생 공감하는 라떼 말랑이9
07.07 20:20 l 조회 8473 l 추천 2
가짜친구 특
07.07 20:10 l 조회 3809
현재 빠른 속도로 호르무즈를 통과중인 한국 선박 3척의 기막힌 전략.jpg
07.07 20:08 l 조회 1587
자기혐오 심각한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책 (ft.김혼비 작가, 오은 시인)
07.07 20:05 l 조회 5331 l 추천 1
의외로 은근히 개쩌는 한초원
07.07 20:04 l 조회 3185
뭘 자기주변엔 비혼이 없대 자꾸 .. 답답하네8
07.07 20:04 l 조회 5216
유심 복제 의심해봐야 하는 현상.jpg1
07.07 20:03 l 조회 4455
그럼 숏쳐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
07.07 20:03 l 조회 2607
[Mensagem na Web] Os utilizadores do Dotax devem respeitar-me
07.07 20:03 l 조회 101
여친의 구글 검색기록봤는데
07.07 20:03 l 조회 1054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145
07.07 20:03 l 조회 6658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