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지 않기’를 목표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10대 아들의 혈액 수혈까지 시도한 실리콘밸리 거액 자산가가 완치법이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았다
위산이 나오지 않으면서 철분 대사에 영향을 미쳐 결핍성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고, 염증이 생긴 조직에서 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희귀질환으로 정확한 유병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존슨은 “2~5% 사람이 이 질환을 갖고 있다”며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혈액 검사를 통해 위 점막을 공격하는 세포를 찾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존슨은 “이들을 식별하면 해당 세포를 억제할 치료 경로를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존슨은 2023년에는 세포 손상을 되돌리기 위해 아들의 혈액을 수혈받았지만, 이후 해당 실험은 효과가 없었다고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98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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