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몽골 진출 8년 만에 600호점 돌파…"현지화 전략 적중"
불간 아이막 지역에 85평 규모 매장 개소…태양광 발전·샤워시설 설치 K먹거리·K뷰티 알리고 현지 음식 상품화 지원…ESG 활동도 확대 편의점 CU는 몽골 진출 8년 만에 현지 매장 600호점을 돌파했
n.news.naver.com
CU 몽골 600호점인 '호탁운드르솜점'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서쪽으로 600㎞ 떨어진 불간 아이막 지역에 위치한 약 85평 규모의 매장이다.
몽골 대표 관광지인 홉스골 호수 방면 고속도로에 자리해 관광객과 장거리 운송 기사가 주요 고객층으로, CU는 위치적 특성을 감안해 이 매장에 샤워시설을 갖췄다.
또 몽골 편의점 최초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한 친환경 매장 콘셉트이며, 로컬 푸드 연계 판매 공간도 별도로 조성했다. 이는 몽골 정부가 현재 추진 중인 친환경, 지역상생 정책과 맞닿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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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브랜드인 'get커피'로 몽골에 커피 문화를 전파하고 크림빵, 라면은 물론 즉석 스무디를 통해 한국의 먹거리를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몽골식 찐빵인 보즈와 전통 만두튀김인 호쇼르 등을 간편식으로 상품화했다. 50여개 점은 K뷰티 특화점으로 운영하며 몽골 CU 전용 마스크팩을 생산, 수출하기도 했다.
요즘 몽골에 한국식 아파트 단지, 한국마트, 한국편의점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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