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비용을 국가, 지자체가 아닌 임대업자가 공동체 정신에 따라 좀 깎아주면 안 될까”라며 “대학교 앞에서 학생들 상대로 원룸을 만들어서 임대를 하는데 꼭 100만원을 받아야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동체가 유지되는 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그런 선한 사마리안 같은 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나타나지 않는지 (의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