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하우 스위트'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이라며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해서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entertain/music/622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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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하우 스위트'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이라며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해서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