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진표에 일단 이름을 올릴 예정입니다.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의 재심 가능성을 고려한 것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관계자는 연합뉴스TV에 "오는 13일 봉황대기 대진표를 추첨하는 데 배재고를 포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https://m.yonhapnews.co.kr/news/MYH20260710165532j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