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재판 간 경찰 비위 5년간 169건…절반은 檢 보완수사로 드러났다
경찰관이 사건 관계인과 결탁해 수사 정보를 흘리거나 금품을 받고 사건을 무마하는 등 직무 관련 범죄로 기소된 사건이 2021년 이후 16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광주 여고생 살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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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최근에 장윤기 사건 왜 이렇게까지 많이 보도되지? 이런 사건은 1년에 몇건이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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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최근에 장윤기 사건 왜 이렇게까지 많이 보도되지? 이런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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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말이 맞긴 맞았음
올해 상반기에만 경찰 수사비리 13건 터짐
검찰청 폐지 확정된 작년은 무려 66건....
언론에 안나올 뿐이었던거ㅠ 단독기사 꼴랑 1개야
대표적 케이스
1. 경찰이 보이스피싱 가담
동료 경찰이 보피 가담한 경찰 수사 묻음
피해자 증거를 경찰이 인멸함
2. 현직 경찰서장, 경찰간부가 코인업자 뇌물받고 유착
3. 경찰이 리딩방 범죄자한테 먼저 뇌물 요구
4. 인플 남편한테 룸접대 받고 수사기밀 유출
절반은 검찰 보완수사로 드러남
검찰이 보완해도 이만큼인데 이제는?
+ 보완수사 더 빨리 폐지하려고 밤샌대
대한변협 반대
민변 (과반 이상) 반대
전국성폭력상담소 반대
언론은 당연하고 한겨레까지 반대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3875?sid=102
장윤기 사건을 보라, ‘검수완박’이 최선인가
지방선거 이후 각종 시사 프로그램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당청 갈등이다. ‘문조털래유’니 ‘촉법평론가’니 온갖 자극적인 말잔치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뉴스에서 다룰 만한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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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예고
국회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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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폐지 TF;; 만들어서 새로 입법예고 올림
(반대 4천 넘어간 김용민법이랑 다른거)
시간나는 여시들 한번씩만 들러주길 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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