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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김나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 “육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것 같다”며 “예전과는 또 다른 종류의 어려움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저를 조금 무시한다. 그게 너무 힘들다”며 “저를 이기려고 하고, 저에게 지면 너무 화를 낸다. 화도 짜증도 저에게 낸다. 그게 조금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이대로 크면 나중에는 저를 더 무시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622145705728

김나영, 두 아들 육아 고충..."날 무시해서 힘들다” | 인스티즈

김나영, 두 아들 육아 고충...“날 무시해서 힘들다”

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김나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 “육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것 같다”며 “예전과는 또 다른 종류의 어려움이 생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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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남자애들은 키울때 서열, 경제력으로 조절할수있다는거 보여줘야되고 친구같은 부모? 이런 환상 버려야됨. 끌려다니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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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자애들 어릴때 개잡도리해서 키워야되는데....엄마들이 저걸 모르더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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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서아빠가 더 혼내야함 엄마도 매들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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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 때 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고 어른한테 할 행동이 아니라는걸 알려줘야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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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들은 진짜 머리 클수록 키우기 힘들더라 할 수 있을때 서열 확실히 해둬야 나중에 진짜 사춘기 와서도 통제 가능함.. 우리 오빠보고 느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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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가 애들을 이겨내야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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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서열로 찍어 눌러야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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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만2세 애기들도 교사나 어른들 떠봄. 계속 선을 테스트 하면서 어디까지 선 넘어도 되는지 간봐. 그럴때 너무 허용적인 자세로 오냐오냐 키우면 애한테 통제력 잃게 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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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엄마가 혼자서 뼈빠지게 키워놨더니 고마운줄도 모르고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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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딸보단 아들이 더 여우같더라..4살 5살된애가 어른을 떠봄..처음보는 사람한테도 그러는데 집에서는 어떨까 진짜 아들키우는거 쉽지않은거같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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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유투버들 아기들 보면 엄마가 엄하게 하는데도 계속 기어오르고 하는 게 아들들 특인가 싶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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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서열 싸움 거는 거라서 밀리면 안 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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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울 이모가 그렇게 여리셔서 아들 못 잡으셨음. 그래서 사촌동생 고1때 이모부께서 안되겠다 하고 칼을 뽑아드셨는데 그 땐 늦었었음. 아빠한테도 맞서서 대들고 싸우더라고. 집안 물건들 부셔지고 아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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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놈의 서열~~ㅋㅋㅋㅋ또또 남자 아는척오지네 노부랄 노발언 해야대는거아니야..? 기질따라 다른거지 뭔 남자애들은 서열 어쩌구 해댐? 하여간 아는척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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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오히려 남자들이 이 얘기 더 많이 하던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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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딱 봐도 긁힌 남자잖아 이해해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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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들맘이 기쎄지는 이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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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자애들이 어릴때부터 부모 무시하고 그런 이유는 솔직히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어른들이 그렇게 키워서임... 아들부모들 하는 거보면 아들은 다르다 이러면서 딸이랑 애초에 다르게 키움... 아들은 원래 딸들과 달리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지치지 않고 사고치고 정신이 빠져 있고 불러도 못 듣고 고집 세고 소리질러야 겨우 듣고 본능적으로 서열을 느껴서 무시한다<라는 캐릭터 설정을 미리 해두니까 그 설정 속에 있는 행동을 실제로 해도 혼내거나 교정하기보다 '아들은 원래 그런 거다' '아들맘이 기가 셀 수밖에 없는 이유' 이런 식으로 되는 듯... 딸들은 '아들에 비해 얌전하다' '아들에 비해 수월하다' '아들에 비해 효심이 있다' '딸인데 아들 같다' 이러면서 애초에 누르면서 키우고.. 그러다가 한 번 표현하면 '아들에 비해 잘 삐진다' '아들에 비해 뒤끝이 있다' ‘아들에 비해 삐진 게 오래 간다' 이러면서 또 누르려고 함... 걍 성향이나 성격적인 것 말고 '아들/딸의 특성'이라고 돌아다니는 내용들 보면 자녀들의 본성 본능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들을 그냥 그렇게 키운 것...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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