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데뷔 1997년
강동원 지금 사극 찍고 있어서 머리 저렇다함ㅋㅋㅋㅋㅋ
작가님이 카페 장면 쓰고 있다니까
스텝들이랑 배우들 전부 카페가서 기다림
신하균 데뷔 1998년
강동원 데뷔 2003년
작가가 어디를 쓰고 있냐에 따라서 촬영 이동함
본인 이야기 아니고 지인 이야기
일상적인 톤으로 전화 받는 연기함
한번에 오케이도 받음
ㅋㅋㅋㅋㅋㅋㅋ상대방은 울면서 전화하는데 어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너무 평온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중에 박지현만 2017년 데뷔라 쪽대본 받아본 적 없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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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지만 파워냉방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