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5 출처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m.entertain.naver.com




여성으로서의 삶은 그토록 존중받길 원하면서, 정작 진짜 여성의 고통은 한낱 안줏거리로 전락시켰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BJ 출신인 트랜스젠더 풍자(본명 윤보미)가 생리통 희화화 발언으로 대중의 거센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풍자의 개인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신기루와 먹방을 하며 연애 상담을 하던 중 갑자기 한숨을 내쉬며 배가 부른 듯한 액션을 취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왜 배불러? 이런 못 보던 모습이 생기니까 내가 낯선 거다. 지금 그 리액션은 뭐냐"라고 물었고, 풍자는 "생리통 생리통"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풍자는 "나는 생리를 트랜스젠더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신기루의 말에 마시고 있던 막걸리를 내뿜으며 박장대소했다.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 인스티즈

/사진=풍자 유튜브 채널
풍자는 남자에서 여자로 성별을 전환한, 생리통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트랜스젠더다. 하지만 그는 매달 여성이 겪는 신체적 고통을 가벼운 예능적 웃음거리로 소비하며 경솔하고 무례한 태도를 드러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풍자의 언행을 강력하게 질타하는 비판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기분 나쁘게 생리 드립은 대체 왜 치는 거냐. 어느 여자가 그런 드립을 저급하게 치나', '생리로 농담하는 건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는 증거다. 아무리 트랜스젠더라고 해도 사고방식의 한계가 보인다', '생리통이 얼마나 끔찍하고 힘든 일인데 그걸 방송에서 농담으로 막 던지나', '농담이랍시고 생리통을 가볍게 언급하다니. 저런 가벼운 언행 때문에 트랜스젠더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가 없다'라며 거세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생리통은 누군가에게는 진통제 없이는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하고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끔찍한 현실의 고통임에도 불구하고 풍자는 단지 영상의 조회수를 높이고 가벼운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도구로 취급했다. 공감 능력의 완전한 부재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며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송인이라면 마땅히 지녀야 할 최소한의 감수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마저 철저히 망각한 셈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남자가 뭘 안다고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인의 시선에서 보는 삼성 그룹1
0:09 l 조회 847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보다가 알게된 놀라운 정보....ㅋㅋㅋㅋㅋ
0:08 l 조회 946
"버스기사 라디오 못듣게 해달라” 민원에 서울시 답변은?1
0:07 l 조회 453
치킨 시켰는데 26층 집 엘베 고장...배달기사와 고객 '훈훈한 결말'[오따뉴]
0:07 l 조회 441
국민연금, 외국인 비싸게 팔고 나갈 기회만 줬다[경제 인사이트]
0:07 l 조회 74
"아내와 성생활 20년 없었는데”…응급실 찾은 83세男 '매독' 진단 미스터리1
0:07 l 조회 831
아이한테 조용히 하자 했다 욕 먹었습니다;
0:06 l 조회 386
충전기 진화과정을 알아보자
0:05 l 조회 169 l 추천 1
'스파이더맨4', 예매 꼼수 시도…"등급 심의 없이 예매 오픈"
0:02 l 조회 215
의외로 많을것같은 서강준 스타일의 유형2
07.15 23:59 l 조회 1549 l 추천 2
그 시절 청춘 감성 제대로 말아주는 로코 드라마
07.15 23:53 l 조회 695
일본에서 한국 소주 이미지2
07.15 23:53 l 조회 2989
장동혁 "국민의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결국 사람 바꿔야"
07.15 23:48 l 조회 153
뉴발란스 한국 공식 홈페이지 운영 종료7
07.15 23:42 l 조회 8179 l 추천 1
부산경찰 "장애인 1천500원 특수절도 사건, 법·절차 따랐다"
07.15 23:41 l 조회 189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해 보행자 사망…운전자 "급발진"주장(종합)
07.15 23:35 l 조회 1960
내부에서 숨막힌다는 반응 나온다는 국민의힘 근황.jpg1
07.15 23:31 l 조회 4219
'화장실 몰카 41명 촬영' 충북 전 장학관 집유…왜?2
07.15 23:29 l 조회 627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65
07.15 23:26 l 조회 14960
홈플러스 노조, 청와대로 돌진했다 경찰 제지…정부 개입 촉구(종합)
07.15 23:22 l 조회 9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