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13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9 출처

https://v.daum.net/v/2026071517514926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 인스티즈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당장 모든 멤버가 한자리에 모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최정상 남성 그룹 세븐틴과 엔씨티127(NCT127)은 훗날 다시 모일 팀을 우선했다. 세븐틴과 NCT127이 잇따라 현 소

v.daum.net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 인스티즈

당장 모든 멤버가 한자리에 모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최정상 남성 그룹 세븐틴과 엔씨티127(NCT127)은 훗날 다시 모일 팀을 우선했다.
세븐틴과 NCT127이 잇따라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결정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의 입대와 전역 시기가 엇갈려 완전체 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팀의 내일을 먼저 결정지었다는 점이 공통분모다.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 인스티즈

NCT127이 15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등 멤버 7인 전원 SM엔터테인먼트(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 체결 소식은 4월 마크가 SM과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난 후 ‘첫 단체 행보’로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인 체제의 NCT127에서 멤버 도영과 정우는 군 복무 중이며, 태용과 재현은 전역했다.

앞서 세븐틴은 멤버 13명 전원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2번째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 2021년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1번째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데뷔 11년 차에도 단 한 명의 이탈 없이 ‘원 팀’을 지켰다.

군 복무 중인 원우와 호시, 우지를 제외한 멤버들은 최근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복무 중인 세 멤버도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할 예정이다. 지난달 정한이 소집해제됐지만 일부 멤버들의 입대가 남아 있어 13명 완전체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세븐틴은 데뷔 멤버 13명의 원형을 지켰고, 엔씨티127은 미세한 변화를 거쳐 7인 체제로 안착했다. 이번 재계약을 두고 업계 안팎에선 “완전체를 기다리는 팬덤이 가장 궁금해할 ‘팀의 안정성’에 대한 최선의 답을 내놓은 셈”이라고 짚었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솔연애 남출 손 뭐임??????69
07.16 01:55 l 조회 92853 l 추천 6
미국와서 아직도 적응 안 되는 것 중에 하나는
07.16 01:50 l 조회 1120
김종국 & 송지효 : "샤워하고 한 번 닦은 수건을 왜 바로 세탁함???".jpg149
07.16 01:44 l 조회 70465
솔직히 주4일제는 바라지도 않고 일일 근무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어
07.16 01:43 l 조회 238
오물·쓰레기 더미에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구속 송치
07.16 01:37 l 조회 268
아이돌 라디오 최초로 욕 때문에 생방 라이브랑 다시보기 댓글창 막은 리센느편.jpg2
07.16 01:33 l 조회 1770
성폭행하려고 딸낳은 소아성애자 부부3
07.16 01:31 l 조회 5249
대부분 모르는 알로에 주스 비밀.jpg7
07.16 01:28 l 조회 5305
유독 힘들다고 느껴진다면.jpg
07.16 01:24 l 조회 1210 l 추천 1
의외로 차 있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 많음.jpg43
07.16 01:10 l 조회 39421
배우 문소리식 이름짓기1
07.16 01:09 l 조회 2302
사법시험 준비하다 30살에 입대한 병사 근황
07.16 01:08 l 조회 2284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07.16 01:08 l 조회 588 l 추천 1
"트럼프 요구한 화물값 20%, 유조선 1척당 450억원…이란의 15배"
07.16 01:08 l 조회 229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3
07.16 01:08 l 조회 774
[모태솔로] 프로그램 내 거의 악역에 가까운 느낌이었지만 얘 아니었으면 연프 아니었다고 보는 출연자.jpg3
07.16 01:07 l 조회 6689
타블로 일루미나티설 해명
07.16 01:06 l 조회 1171
李 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부분·1살 하향? 너무 미약하지 않나"
07.16 01:03 l 조회 302
점점 예뻐지더니 아이유, 한지민 닮아간다는 개그우먼3
07.16 01:00 l 조회 4803
유튜브에서 본 개소름 돋는 사연...(에어팟남)91
07.16 00:54 l 조회 75132 l 추천 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