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서강일 회장은 KBS와 인터뷰에서 "(박지성·이영표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하라. 그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선거를 나오라"고 주장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16n19396?mid=s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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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서강일 회장은 KBS와 인터뷰에서 "(박지성·이영표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하라. 그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선거를 나오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