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가보셈..
호주가서 아시아인 외의 인종이랑 일해보면
와 복장 다터짐
영어를 잘한다고 서빙을 잘하는게 아니라는걸 알게됨.
일을..... 이렇게 한다고?????
일을.... 저렇게 굼뜨게 한다고????
일을..... 저렇게 효율 똥망으로 한다고?????
를 매일 새롭게 느낌
무슨감정이 드냐면
한국인들 불쌍하다... 정말 노예근성이 오지나?? 왜이렇게 근면하고 효율적으로 일하지???
라는 생각과
시바 한국인들 제일 똑똑해. 다른인종 개몽총해(국뽕)
라는 양가적인 감정이 오지는 동시에
씨바 영어만 잘 했으면 한국인들이 다 먹었다..
영어빼고 못하는게 없어
라는 영어배움의 욕구도 오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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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남아에서 어린이집 구디백 돌린다는 한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