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김주호(최다니엘 역)가 김유미(김고은 역)에게 끈질기게 집적대는 걸 신순록(김재원 역)이 거짓말해서 막은 상황
(김주호가 숙소에 돌아간 유미를 기어코 회식 자리에 불러내려고 해서 순록이 “유미는 영화보느라 연락 안 받을거라고” 거짓말함)
잡도리 시작
순록이의 원칙 : 진심을 말할 수 없을 땐 침묵한다
지혼자 상상의 나래해서 잡도리중
ㅠㅠ 1년차 신입 PD 순록은 인기작가인 김주호한테 뭐라 대꾸할 수도 없어 우산만 뜯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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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여기서 연기 너무 잘해서 화난다는 사람들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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