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3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90 출처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 인스티즈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무려 2만 달러(약 3000만원)에 달한다는 한 유명 인플루언서의 폭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언

v.daum.net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무려 2만 달러(약 3000만원)에 달한다는

한 유명 인플루언서의 폭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언서 앨리슨 쿠치(30)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산 병원비 정산하기’라는 영상을 올렸다.

 

 

상세 청구 내역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담당 의사 회진비로 청구된 무려 6185달러(약 9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었다.

 

쿠치는 “의사가 내 침대 옆에 머문 시간은 고작 3분 남짓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병원 측은 1인실 분만 대기실료로 3200달러(약 470만원)를 책정했으며,

출산 후 머문 일반 병실(산후조리실) 이용료로도 이와 동일한 3200달러를 요구했다.

 

 

또한 자궁수축제인 피토신 투여 비용이 1100달러(약 160만원),

무통 주사인 에피듀랄 약제비가 560달러(약 85만원)였다.

 

 

진통제 이부프로펜은 단 1회 복용할 때마다 28달러(약 4만원)씩 매겨졌다.

 

 

아기 낳으려다 파산?…"의사 3분 봤는데 900만원” 폭로에 美 충격 | 인스티즈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비싼 의료비 체계에 고통받았던 미국 부모들의 폭로와 불만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쌍둥이를 제왕절개로 낳고 신생아 중환자실에 20일 동안 입원했더니

39만 달러(약 5억 3000만원)가 청구됐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이가 신생아실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2000달러(약 290만원)짜리 신생아실 이용료가 청구서에 찍혀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심지어 한 누리꾼은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91일 동안 입원하면서

병원비만 500만 달러(약 74억원)가 나왔고, 누적 청구액은 1억 달러가 넘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쿠치의 경우 남편의 의료보험 혜택 덕분에 전체 2만 달러 중 약 1만 3400달러를 보험사가 부담했고,

본인은 약 1500달러만 자부담했다.

 

 

그러나 대다수 평범한 미국 가정에 이 같은 병원비는 파산 수준의 재앙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는 싸도 너무 싸서 분만만 하면 병원이 운영이 안 되지
박민수란 인간이 포괄수가제 만들어서 산부인과 의사들 빚더미로 자살 많이했지 한국인 평균 자살율 보다 20배 정도 높던데 저것도 말도 안 되는 거지만 한국도 말 안 되는 거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아무리 보험이 안 된다 해도 저 약이 원래 저리 비싼거임...? 약값 에반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제왕 함부로 못하겠네요ㄷㄷ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5억도 개 얼탱이 터지는데 74억은 양심이 있는거냐 도대체? 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74억 미쳤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료 직원이 내 텀블러 보고 무묭씨는 알뜰한 편이네 이러길래21
07.20 14:33 l 조회 23986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97
07.20 14:30 l 조회 67006 l 추천 23
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전 직후 해외 여론.jpg1
07.20 14:29 l 조회 9949
미국에서 크리피하다는 소리 듣는 크리스틴 벨 (굿플 엘리너, 겨울왕국 안나 성우) 인스타 사진17
07.20 14:28 l 조회 25171
여우가 사람 홀린다고 하는 이유 .gif
07.20 14:27 l 조회 6883
쓰레기 봉투를 거꾸로 세워놓았네 도대체 이유가 뭘까?1
07.20 14:26 l 조회 7258
반응 좋은 방탄 월드컵 하프타임쇼
07.20 14:10 l 조회 1892 l 추천 1
이란에서 시청률 90%였던 K-드라마.jpg10
07.20 13:43 l 조회 15907
지성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
07.20 13:38 l 조회 1400
지성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2
07.20 13:30 l 조회 7008
비와서 계곡 출입통제하는걸 자유뺏긴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 현직 소방관이 남긴 글26
07.20 13:22 l 조회 15903
K장녀로 태어나 제일 경계해야 할 순간30
07.20 13:09 l 조회 28210 l 추천 2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168
07.20 13:02 l 조회 108680 l 추천 23
97년생이 정말간지나는 이유93
07.20 13:02 l 조회 86248 l 추천 6
라민 야말 여자친구 투샷4
07.20 13:01 l 조회 3658
보완수사권 유지 61%·폐지 23%…韓 복당 찬성 28%·반대 37%[한국갤럽]
07.20 12:59 l 조회 384
이재용이나 최태원이 날 싫어하면 인생이 정말 고달프겠지..이민도 고려해봐야 하고2
07.20 12:53 l 조회 7201
아리아나 그란데 구남친 리키랑 재결합1
07.20 12:49 l 조회 2257
재재 "컴버배치와의 첫 영어 인터뷰,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들어" [RE:뷰]6
07.20 12:40 l 조회 16380 l 추천 2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26
07.20 12:36 l 조회 17147 l 추천 1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