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9 출처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 인스티즈


이날 손석희는 얼마 전 두 분이 함께 출연한 광고를 봤다며 운을 띄웠다. 장항준은 "금융권 광고였다. 김은희 작가는 그런 걸 되게 부담스러워한다. 광고가 들어왔는데 거절하더라"며 "그래서 김은희 작가에게 '제발 하자. 내 부탁이다. 돈을 많이 준단다'라고 애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 말을 들은 김은희 작가가 '받은 돈은 전액 기부하겠다'고 하더라. 나한테도 전액 기부하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작가 말을 들은 장항준은 도저히 전액을 기부할 자신이 없어서 반액만 기부하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고 밝혔다. 손석희가 "그럼 김은희 작가는 정말 재능 기부만 한 거냐"고 묻자, 장항준은 "맞다. 그러고 나서 기부는 소아암 쪽에다가 했다"고 대답했다. 손석희가 "역시 김은희 작가는 대단한 작가인 거 같다"고 칭찬하자, 장항준이 "반액 한 사람도 대단하지 않냐고 물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손석희는 장항준 감독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청취자 분들이 생각하기에 (감독이면) 다음 영화로 뭔가를 보여주지, 왜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지 궁금해 할 거 같다"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우리가 휴식기를 길게 가지는 스포츠 선수 같다. 그 사이에 틈틈이 작품 준비하고, 소득도 올려야 한다"며 "동료 중에는 감독 이미지 좀 챙기라고 조언하는 분들도 있다. 근데 그런 건 나한테 안 맞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손석희가 "같은 거장이라도 성격은 다를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이 예능에 나오는 건 상상할 수 없지 않냐"고 말하자, 장항준은 단호하게 그러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1,700만이라는 숫자가 주는 중압감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는 질문에 장항준은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쩌다 된 거라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더불어 그는 요즘 한층 존중받는 느낌이 든다며 영향력 있는 감독이 된 거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논란의 "인문학 전공자만 콕 찝어 채용하는 기업”1
07.19 10:14 l 조회 2060
우리집 너무 물건이많아서 정리업체부르려다가
07.19 10:14 l 조회 2472
'수사 기소 분리 대선 공약 지켜주세요'
07.19 10:13 l 조회 219
우리가 생각하는 장기투자 vs 실제 장투
07.19 10:13 l 조회 4676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07.19 10:13 l 조회 93
sf 영화들의 대표적인 고증 오류임에도 잘 고쳐지지 않는 부분3
07.19 10:13 l 조회 7448
제헌절이 다가오니 또 난리인 공휴일에 어린이집 보낸다는 부모들
07.19 10:12 l 조회 833
'1700만 감독' 장항준, ♥김은희와 광고 촬영→"아내는 전액 기부…난 절반만" ('손석희의 12시')
07.19 09:22 l 조회 939
군산 놀러가는 지인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피자집1
07.19 09:08 l 조회 6370 l 추천 3
나라 전체가 도박판이 된 증거1
07.19 08:59 l 조회 7078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18
07.19 08:47 l 조회 18590
모부가 자식에게 픽시자전거 사주는 이유262
07.19 08:44 l 조회 112614
아버지 장례 치르고 지인들에게 환멸 느꼈다는 사연5
07.19 08:40 l 조회 8603
로판 속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여주들 모음.jpg1
07.19 08:29 l 조회 3387
내일 (제헌절)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됩니까?23
07.19 08:28 l 조회 22578
마음샌드를 못 잊어 먹은 것들
07.19 08:26 l 조회 9904 l 추천 2
쿠팡 물류센터 불 23시간째 계속...밤샘 진화 작업 / YTN
07.19 08:15 l 조회 918
단종의 보모였던 금성대군.jpg
07.19 08:14 l 조회 2069 l 추천 1
어르신들 어르신이라고 불르는 거 별로 안 좋아함.jpg
07.19 08:14 l 조회 3400
역사학자들이 드라마에서 가장 숙종 역할을 잘 살렸다고 한 배우
07.19 08:13 l 조회 2234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