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26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88 출처


까글 되지 않게 조심하장.

여시 글 검색하다가 책 안 읽으면 티난대서.

근데 책 많이 읽는 사람 거의 없지 않낭?

어휘력 이런 게 제한되어있다는 의민가?

말해보는 달글!


대표 사진
익인1
딱 그 상황에 찰떡인 단어를 써도 상대방은 그 뜻을 모르는게 느껴짐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맨날 쓰는 표현이 거기서 거기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거슬린다
귀찮다
불편하다
답답하다
성가시다
번거롭다
언짢다
울적하다
맥이 빠진다
열이 받는다
분노가 치민다

등등 수많은 감정들을 짜증난다 혹은 욕설로 치환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오 공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저네요ㅠ따흑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다보니 다른 어휘를 들을 때도 분명 알고있던 수준의 어렵지 않은 말도 세세한 차이를 인식못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첨부 사진(내용 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ㅋㅋㅋㅋㅋㅋ 이거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맞춤법 어이없게 틀림...어의 찾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맞춤법 이런건 살아온 환경에 따라 어느정도 사바사 같고, 새로운 상식/지식에 대한 태도. 기본적으로 배우려는 자세인 사람은 애초에 어휘력 자체가 좋기도 하지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문장구사가 단조롭고 문맥이 안맞는 경우가 많더라. 문장을 길게 쓰지 못하고 호흡 긴 문장은 이해못하더라고
그리고 책 많이 읽었어도 가벼운 소설위주로 읽은거랑 고전을 읽은 것도 다르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난 반대로 책을 가까이하고, 많이 읽는 분들과 대화할 때, 상대의 내면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게 느껴짐. 생각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태도와, 눈빛에서도 뭔가.. 분명한 깊이가 있음. 얕지 않은 깊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긴글못읽음
조리있게 말못함
쓰는 어휘가 한정적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생각을 다른 대상에 투영을 잘 못함..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자기가 잘 모르는 말이나 개념이 나왔을때
책 많이읽은 사람은 설명을 더 들어보려 하거나 자기에겐 좀 어렵다고 솔직히 인정함
책 안읽은 사람은 어려운 말 쓴다고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아예 못들은 척 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맥락 이해를 못함 생각이 표면적이고 심층적인 상황 해석은 걍 안하는듯.. 그리고 문장 쓰는거 보면 이상해 뚝뚝 끊기고 어디서 들어본 말 외워와서 써먹는게 티가 남. 자기만의 관점과 생각이 없고 여론에 잘 휩쓸리는 것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경향이좀 높고 극단적이고 원초적인 표현위주의 사용?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무논리 운동꿘 책 몇권읽고 독서하는 나에 취했누ㅋㅇㅋ 책도 잘 골라서 읽어야지 편식하는것드리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지말만 맞다고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일상에서 티나는 경우는 많이 없지. 그게 다 책을 많이 읽어서의 문제도 아닐거고.. 말할때보다는 그냥 글 쓸 때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쓰는 경우가 많더라 정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솔직히 그정도로 심각한 사람은 커뮤에서 몇번 본 게 전부고...
오히려 책 많이 읽은게 티나는 사람들이 있음 이런사람들은 커뮤댓에서도 티남 부러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말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못하고 단어 하나에만 꽂혀서 혼자 딴소리 하기 시작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감탄사에서 다 티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사고가 편협해지고, 조금만 아는 거 가지고 다 안다고 착각(일부나 기초만 아는데 다 안다고 착각), 고집 심함, 여러 시각에서 생각 못함, 우물 안 개구리, 남을 가르치려 들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이단어를 모른다고?랑
감정통제안될때 냅다 쌍욕무한반복하는거

어제
대표 사진
익인22
이것도 책을 안 읽어서 나타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본인만의 생각에 빠져있는 듯 함
이게 그 좋은 의미로 빠진게 아니라 나쁜 의미의 고집? 그런 게 있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3
나는 말투에서 티가 난다기 보다는 같은 주제에 대해 말을해도 생각에 깊이가 다르다고 느껴지더라 “사고”를 하는 느낌 받으면 다 책을 좋아했고 대화가 깊어지지 않으면 대부분 응..
어제
대표 사진
익인24
확실히 생각 범위가 넓다 정도가 크게 다른 것 같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
자기가 모르는 어휘쓰면 오글거린다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6
말의 호흡이 짧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글이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데 요지를 모르겠음 그러고서 못 알아들으면 화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8
편지쓴거 읽어보면 작문실력이 초딩수준(완전 의식의 흐름기법임 문장 앞쪽과 뒤쪽의 내용이 이어지지가않음) 어휘력이 상당히 떨어짐. 대화하다보면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뜻 잘 몰라서 물어볼때마다 좀 정털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9
비유를 거의 못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문맥 이해력이 부족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1
지금 당장 밀리의서재 들어간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사상 가장 추악한 우승이었다는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jpg
07.20 14:49 l 조회 5194
생각보다 더 심각한 스페인 선수 폭행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3
07.20 14:45 l 조회 3723
요즘 유행하는 것들 (12탄)4
07.20 14:41 l 조회 9113 l 추천 11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255
07.20 14:34 l 조회 119010 l 추천 11
동료 직원이 내 텀블러 보고 무묭씨는 알뜰한 편이네 이러길래21
07.20 14:33 l 조회 23595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87
07.20 14:30 l 조회 66343 l 추천 20
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전 직후 해외 여론.jpg1
07.20 14:29 l 조회 9728
미국에서 크리피하다는 소리 듣는 크리스틴 벨 (굿플 엘리너, 겨울왕국 안나 성우) 인스타 사진17
07.20 14:28 l 조회 25019
여우가 사람 홀린다고 하는 이유 .gif
07.20 14:27 l 조회 6869
쓰레기 봉투를 거꾸로 세워놓았네 도대체 이유가 뭘까?1
07.20 14:26 l 조회 7244
반응 좋은 방탄 월드컵 하프타임쇼
07.20 14:10 l 조회 1879 l 추천 1
이란에서 시청률 90%였던 K-드라마.jpg10
07.20 13:43 l 조회 15798
지성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
07.20 13:38 l 조회 1391
지성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2
07.20 13:30 l 조회 6996
비와서 계곡 출입통제하는걸 자유뺏긴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 현직 소방관이 남긴 글26
07.20 13:22 l 조회 15661
K장녀로 태어나 제일 경계해야 할 순간30
07.20 13:09 l 조회 27590 l 추천 2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167
07.20 13:02 l 조회 108002 l 추천 23
97년생이 정말간지나는 이유93
07.20 13:02 l 조회 85788 l 추천 6
라민 야말 여자친구 투샷4
07.20 13:01 l 조회 3641
보완수사권 유지 61%·폐지 23%…韓 복당 찬성 28%·반대 37%[한국갤럽]
07.20 12:59 l 조회 374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