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경준이 출연해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정신건강의학과와 관련해 "저도 가끔 우울하고 잠이 안 오고 그럴 땐 가끔 찾아가서 상담한다"며 "그래서 저는 처음에 갈 때 불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들어가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15명이 대기하고 있더라"며 "'와, 이렇게 사람이 많나?' 그렇게 정신건강의학과에 사람이 많은 걸 처음 봤다, 줄 서 있더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2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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