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32738
헬스장에서 바벨에 목이 눌려 숨진 회원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1시 27분쯤 부산의 한 헬스장 3층에서 혼자 무게 약 70㎏의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회원 C 씨(40대)가 바벨에 목이 눌린 채 약 25분간 방치돼 의식불명에 빠졌고, 같은 달 27일 외상성 질식에 따른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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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너무 크고 선명한 바퀴벌레를 목격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