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가맹점 '위생 논란' 사과…"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
동일한 위생 장갑을 착용한 채 식재료와 배수구 청소를 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발생한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이 20일 "가맹점 관리에 미흡했던 본사의 책임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공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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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알바 영상 논란 일며 공식 입장 내놔
설빙 가맹점주협의회도 함께 사과동일한 위생 장갑을 착용한 채 식재료와 배수구 청소를 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발생한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이 20일 "가맹점 관리에 미흡했던 본사의 책임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공식 사과했다. 설빙은 이를 계기로 전 매장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름 설빙 알바 체험하기', '위생 난리 난 설빙 알바 브이로그 근황' 등 제목으로 설빙 매장 주방을 촬영한 영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설빙 매장의 한 직원이 1인칭 시점을 촬영해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불거진 뒤 원본 영상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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